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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호성        
작성일 2003-08-05 (화) 15:54
ㆍ조회: 192  
이럴수가

아름다운철도원 김행균씨의義로운희생으로 한어린이를 살린기사를 보았슴니다

각박한  이 사회에 한줄기 청량제였지요

아무나 할수없는 그 고귀함

그러나 이렇수가.....

그아이는 끝네나타나지않았다는 후일담은  영개운치가않네요

부모가 아이의손을잡고 그분에게 고맙다는인사와 감사를당연이 보여주어야함인데

자라나는   이 시대의 아이들이알까 겁나네요

김행균님의완쾌를 빌어봅니다 그리고 감사하고요

 


219.248.46.142 홍 진흠: 이호성님---아직 까진 그레도 착한 사람이 더 많을 것입니다. 말없는 다수가 몇넘의 미꾸라지들 때문에 점점 흙탕물이 되어감을 안타까이 여길 뿐입니다.건강 하셔요. [08/06-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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