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eemain
메인홈 적용보드
이 보드는 게시물을 올리기 위한 보드가 아니라 메인 홈페이지와
연동하기 위해 생성된 보드입니다.
보드를 삭제하면 안됩니다.
작성자 이현태        
작성일 2003-07-20 (일) 09:16
ㆍ조회: 186  
환상 여행
"그랜드 캐년"


거의 한달이 걸려 록키 산맥을 넘어 로스엔젤레스로 갔다가 샌프란시스코를 거쳐 캐나다 밴쿠버까지.
거기서 록키 산맥을 따라 내려와 엘로스톤을 거치는 엄청난 거리의 서부대장정,
사진으로 담는 그랜드 캐년속으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록키 산맥의 툰드라 지역입니다



멀리 록키 산맥의 설산이 보입니다



40번지방도로에서 갈라지는 비포장도로는 비경중의 비경입니다. 도로옆에서 본 광경



자작나무처럼 생긴 흰색 나무 숲



블랙 캐년의 남쪽 절벽으로 가다 만난 휴게소



좁고 깊은 블랙 캐년의 절벽



지평선이 아련하게 보이는 붉은 사막에 수백m 높이의 기기묘묘한 붉은 바위산이 제멋대로 서 있었는 모뉴먼트 밸리



메사 베르데에 있는 태양의 신전



메사의 땅



메사 베르데에서 자연의 다리로 가는 길목. 메사 한 귀퉁이를 잘라내고 길을 냈다



자연의 다리에서 노년에 속하는 오와초모



자연의 다리 국립 기념물에 사는 도마뱀. 보호색이 환상적이다



모뉴먼트 밸리 입구에서 내려다 본 메사



멕시칸 모자 바위



지각 변동으로 휘어진 지층



모뉴먼트 밸리의 바위산



벨락과 코트하우스 뷰트



대성당 바위



벨락



십자가 교회



십자가 교회에서 내려다본 세도나



비행장으로 가는 길에 있는 전망대에서 본 세도나



세도나 북쪽 어귀에 있는 다리



용암이 흐르다 굳은 모습



화산재로 이뤄진 산



사막 한가운데 원주민 주거터



해지는 그랜드 캐년



노을이 물드는 그랜드 캐년



노을 구경하는 그랜드 캐년의 관광객



캠핑장의 밤



























  0
3500
번호     글 제 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1946 알 권리 4 이현태 2005-11-30 187
1945 연말은 이런건가 보다 이현태 2003-12-13 187
1944 1950년 인천상륙작전 기록필림~ 김선주 2006-09-23 186
1943 여자와 어머니!. 鄭定久 2006-07-07 186
1942 승리를 기원합니다~ 김선주 2006-06-12 186
1941 참으로 멋진 사람 野松 2006-04-26 186
1940 억억(億億)하다 넘어질 물건 野松 2006-04-02 186
1939 당신은 멋쟁이 2 淸風明月 2006-01-15 186
1938 인과 응보!. 2 鄭定久 2006-01-06 186
1937 천사표 내아내 3 박동빈 2005-12-29 186
1936 너는 혼나 봐야해 1 김 해수 2005-11-30 186
1935 잠이 안 오면---- 김일근 2005-10-24 186
1934 다녀왔습니다 9 김하웅 2004-08-27 186
1933 거품 APT는 누가 만드는가? 이현태 2003-11-08 186
1932 "White House" 에 얽힌 사연 3 홍 진흠 2003-09-10 186
1931 환상 여행 이현태 2003-07-20 186
1930 (소유욕) 2 이덕성 2003-07-04 186
1929 노무현도 잘한점있다!(펌) 淸風明月 2006-08-24 185
1928 질경아! 너를 기다린다.... 방문객 2006-08-01 185
1927 등뒤에 걸린 거울 2 이수 2006-01-31 185
1926 새해 福많이 받으십시오. 9 鄭定久 2005-12-31 185
1925 국민의 함성 시국강연 김하웅 2004-02-13 185
1924 Re..행사에 오신분들 2 김하웅 2004-01-15 185
1923 밝게삽시다. 1 산할아부지 2003-11-27 185
1922 바다 이야기와 자갈치시장의 할매 손 동인 2006-09-01 184
1,,,31323334353637383940,,,116
대한민국 베트남참전 인터넷전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