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eemain
메인홈 적용보드
이 보드는 게시물을 올리기 위한 보드가 아니라 메인 홈페이지와
연동하기 위해 생성된 보드입니다.
보드를 삭제하면 안됩니다.
작성자 淸風明月
작성일 2006-01-15 (일) 19:00
Link#1
ㆍ조회: 184  
당신은 멋쟁이
리플 다는 당신은 멋쟁이...^^*
할머니가 데이트를 나가는 손녀를 붙잡고서는 타이르듯이 말했다. "얘야~ 만약 그 녀석이 너에게 키스하려고 하면 완강히 거절하고, 가슴을 만지려 하면 역시 절대로 못하게 해야 하며. 또 치마 속에 손을 넣으면 못 넣게 해야 하고, 위에 올라가려고 하면 필사적으로 막아야 한다! 그렇지 못하면 우리 집안의 망신이다!" 손녀는 고개를 끄떡거린 후에 데이트를 하러 갔다. 그리고 다음날 아침 할머니는 손녀딸을 불러서 물었다. "그래. 이 할미가 시킨 대로 했냐?" 그러자 손녀딸은 아주 의기양양하게 대답했다. "할머니~!! 나 있지...?? 결코 우리 집안이 망신당하는 일은 없게 했어! 그 녀석이 할머니가 말한 대로 하려고 하길래 * * * * * * * 그냥 내가 그 녀석을 엎어놓고 위로 올라가 그의 집안을 개망신시켰지 뭐... * * * * * * 나 잘했지?" 할머니 : ㅡ,.ㅡ;;

220.239.40.180 주 문 도: 허허참 기가막혀... 이럴땐 뭐라 얘기해야 되나??? -[01/16-21:24]-
222.238.240.82 홍 진흠: 할머니가 제대로 교육 시켰구먼요. -[01/17-01:02]-
 
  0
3500
번호     글 제 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1946 이제 와서 "북한을 모르겠다"고 고백한 DJ 김일근 2006-08-03 186
1945 여자와 어머니!. 鄭定久 2006-07-07 186
1944 승리를 기원합니다~ 김선주 2006-06-12 186
1943 참으로 멋진 사람 野松 2006-04-26 186
1942 인과 응보!. 2 鄭定久 2006-01-06 186
1941 알 권리 4 이현태 2005-11-30 186
1940 다녀왔습니다 9 김하웅 2004-08-27 186
1939 연말은 이런건가 보다 이현태 2003-12-13 186
1938 (소유욕) 2 이덕성 2003-07-04 186
1937 노무현도 잘한점있다!(펌) 淸風明月 2006-08-24 185
1936 억억(億億)하다 넘어질 물건 野松 2006-04-02 185
1935 등뒤에 걸린 거울 2 이수 2006-01-31 185
1934 새해 福많이 받으십시오. 9 鄭定久 2005-12-31 185
1933 천사표 내아내 3 박동빈 2005-12-29 185
1932 너는 혼나 봐야해 1 김 해수 2005-11-30 185
1931 잠이 안 오면---- 김일근 2005-10-24 185
1930 밝게삽시다. 1 산할아부지 2003-11-27 185
1929 거품 APT는 누가 만드는가? 이현태 2003-11-08 185
1928 환상 여행 이현태 2003-07-20 185
1927 바다 이야기와 자갈치시장의 할매 손 동인 2006-09-01 184
1926 질경아! 너를 기다린다.... 방문객 2006-08-01 184
1925 좋은 친구,전우는 마음의 그림자처럼. 2 鄭定久 2006-01-20 184
1924 당신은 멋쟁이 2 淸風明月 2006-01-15 184
1923 Re..참전비 앞에 회원님들 5 베인전 2005-02-13 184
1922 Re..행사에 오신분들 2 김하웅 2004-01-15 184
1,,,31323334353637383940,,,116
대한민국 베트남참전 인터넷전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