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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일근        
작성일 2005-10-21 (금) 11:43
ㆍ조회: 185  
이영수전우가 영면하였습니다.
 

이영수전우(군번 80037457)가 2005.10.21 새벽 부산시 남구 문현동 자택에서 영면하였습니다.

고인은 1947.12.05생으로 소년통신병으로 입대하여 18세의 어린나이로 1965.10-1966.10까지 맹호 기갑연대 통신대 무선통신병으로 참전하였으며 상사로 전역하였습니다.


고인은 중추신경장애인 파킨스씨 병으로 본인을 찾아와서 1996.6.5 고엽제환자로 등록되었고, 수차에 걸쳐 수술과   재분류신체검사에 의하여 고도장애로 판정받았으나 5년 이상을 병상에서 고생하다가 영면하였습니다.


유족으로는 미망인 변경자여사와 상준, 은주 등 1남 1녀가 있으며, 부산보훈병원 영안실에 모셨고 발인은 10.23로 예정하고 있습니다.


고인의 명복을 빌면서 당시 통신보좌관이 알려드립니다.


211.196.211.156 박동빈: 이전우님이 가신길에 영원히 우리들은 함께 하실것입니다 그에 가족에게 위로의 말씀드립니다 -[10/21-13:09]-
58.239.6.202 고엽제: 이영수전우님 그동안 병상에서 고생많이햇음니다.인젠 괴롬도없고 슬픔도없는그곳으로 갓으다니 .
유족님들 에게 무엇라고 위로의 말씀을 드리야 할지.
자녀들이 어머님에게 건강과 위로해주시길 ,모든장래절차를 사랑과 믿음으로 위로의 말씀을 드림니다. -[10/21-14:41]-
58.77.118.87 최 성영: 어린 나이에 참전햇던 이 영수 전우님께 명복을빌며 가족분들께 위로의 말씀 드립니다. -[10/21-15:50]-
222.121.254.98 최종상: 근자에 한분,한분 우리곁을 떠나는 전우들이 늘어나는군요. 이세상에서의 고통을 벗어버리고 영면하신 고인의 명복을 빌며, 남은 가족에게도 심심한 위로의 말씀을 드립니다. -[10/21-17:03]-
222.239.27.232 이호성: 이영수전우님 이승의 모든것을 잊으시고괴로움도 슬픔없는 좋은곳에서 영민하소서 -[10/21-17:04]-
211.108.77.99 권일봉: 고인의 영전에 조의를 표합니다.김일권 행정 법무 이사님 서울 사는 청학이 각별한 인사드립니다.서울 오시면 전화 주십시요. 부산지역 전우님들 에게도 고인을 보내는 애통함에 위로를 드립니다 서울 권일봉 -[10/21-19:58]-
211.178.186.41 김유식: 고 이영수전우님의 명복을 빌며...슬픔과 고통이 없는 하늘나라에서 편히 안식 하소서...그리고 슬픔속에 있는 가족들에게 위로함이 함께 하소서...소양강나루터에서. -[10/21-21:21]-
59.19.208.244 허원조: 먼저 떠나가신 고 이영수전우님의 명복을 빌며 유가족에게 위로의 말씀드립니다. -[10/22-03:05]-
211.192.124.135 鄭定久: 고 이영수 전우님 부디 이승에서 못다한 한 고통없는 좋은 곳에 가셔서 한 없이 푸시길 바랍니다. 먼저 떠나신 님의 명복을 빌며 유가족께 위로의 말씀을 드립니다... -[10/22-06:16]-
219.248.46.147 홍 진흠: 늦었습니단만 고 이 영수전우님의 영전에 조의를 표합니다. 부디 하늘나라에선 편안히 안식하십시오. 유 가족들에게도 심심한 위로의 말씀을 전합니다. -[10/23-1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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