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eemain
메인홈 적용보드
이 보드는 게시물을 올리기 위한 보드가 아니라 메인 홈페이지와
연동하기 위해 생성된 보드입니다.
보드를 삭제하면 안됩니다.
작성자 이호성        
작성일 2003-08-05 (화) 15:54
ㆍ조회: 186  
이럴수가

아름다운철도원 김행균씨의義로운희생으로 한어린이를 살린기사를 보았슴니다

각박한  이 사회에 한줄기 청량제였지요

아무나 할수없는 그 고귀함

그러나 이렇수가.....

그아이는 끝네나타나지않았다는 후일담은  영개운치가않네요

부모가 아이의손을잡고 그분에게 고맙다는인사와 감사를당연이 보여주어야함인데

자라나는   이 시대의 아이들이알까 겁나네요

김행균님의완쾌를 빌어봅니다 그리고 감사하고요

 


219.248.46.142 홍 진흠: 이호성님---아직 까진 그레도 착한 사람이 더 많을 것입니다. 말없는 다수가 몇넘의 미꾸라지들 때문에 점점 흙탕물이 되어감을 안타까이 여길 뿐입니다.건강 하셔요. [08/06-02:05]
 
  0
3500
번호     글 제 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1971 너무웃기는장승 2 주준안 2003-06-16 188
1970 쉰세대가 되려면~ 김선주 2006-07-31 187
1969 간만에 한잔할텨?? 방문객 2006-07-08 187
1968 그게 아닌데..... 신 유 균 2006-07-02 187
1967 기분좋은딱지? 7 이호성 2005-04-16 187
1966 새길수록 아름다워 지는 글 정무희 2006-10-21 186
1965 이 가을에 생각나게 하는 글 들 김선주 2006-09-17 186
1964 인생길 방문객 2006-07-10 186
1963 축하해 주실랍니까? 7 최 성영 2003-11-02 186
1962 "주뎅이"파마 1 이호성 2003-09-03 186
1961 이럴수가 1 이호성 2003-08-05 186
1960 노 대통령의 고백 김선주 2006-08-30 185
1959 쓰리~고 2 김선주 2006-01-20 185
1958 천계천이 변하고 있다 이현태 2003-11-27 185
1957 전우여러분 맞춰보세요 2 이호성 2003-08-13 185
1956 이글이 너무 좋아 저나름대로 전우님들께 보여 드리고 싶어요 3 김정섭 2003-05-31 185
1955 충청도 말이 더 빠르다 김 해수 2006-10-20 184
1954 마음으로 바라보는 세상 김 해수 2006-10-16 184
1953 1950년 인천상륙작전 기록필림~ 김선주 2006-09-23 184
1952 이제 와서 "북한을 모르겠다"고 고백한 DJ 김일근 2006-08-03 184
1951 억억(億億)하다 넘어질 물건 野松 2006-04-02 184
1950 너는 혼나 봐야해 1 김 해수 2005-11-30 184
1949 "까불지마" 김일근 2005-08-01 184
1948 밥상머리 풍경 8 이현태 2004-07-17 184
1947 서점신문에 기고한 글(책을 않 읽는 민족) 김주황 2004-02-07 184
1,,,31323334353637383940,,,116
대한민국 베트남참전 인터넷전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