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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덕성
작성일 2003-07-04 (금) 21:32
ㆍ조회: 189  
(소유욕)

장자의 책 소유욕 에는

두가지 동물이 나오는데 박새와 수달피 입니다.

장자는 이 동물을 통해 우리에게 소유욕 에대해 경고하고 있읍니다

박새는 집을 지을때 항상 가장깊은 숲속에 들어가 집을짓는 습성이있고

수달피는 물을 마실때면 큰 물가에 나와 물을마시는 습성이있다고합니다.

박새는 가장 깊은곳에 집을지어도

나뭇가지 하나밖에 소유하지 못하고

수달피가 중국 최대의 강인 황하에 나와물을 마셔도

자기의 위장 만큼의 물밖에 마시지 못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끝없는 소유욕이 우리를 얽메이고 있읍니다


220.118.73.51 최성영: 맞아요, 페르샤궁전을 안겨준다해도 인간은 더 더 -- 하다 죽어간다고 햇지요. 그러나 적당한 소유욕은 있어야 하겟지요 . [07/05-15:49]
211.59.60.228 이호성: 자칭 지도자라하는양반?들 "명심"했으면합니다 그큰욕심 나라를 망치고 있자요 [08/03-0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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