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eemain
메인홈 적용보드
이 보드는 게시물을 올리기 위한 보드가 아니라 메인 홈페이지와
연동하기 위해 생성된 보드입니다.
보드를 삭제하면 안됩니다.
작성자 김 해수        
작성일 2006-10-16 (월) 07:33
ㆍ조회: 187  
마음으로 바라보는 세상
 

      계절의 변화를 느끼면서 
      세월의 흐름을 알 수가 있고
      떨어지는 낙엽을 밟으면서
      우리의 삶을 뒤돌아 볼 수도 있지요.
      
      우리의 육체와 또 우리네 정신 건강까지
      봄 여름 가을 겨울이 다 존재하기에 
      보다 더 건강하고 행복할 수 있는 게 아닌지요.
      
      이렇게 좋은 환경 속에서 살고 있으면서도
      우리가 행복하지 못한 것은 우리의 마음 때문입니다.
      
      우리네 마음이란 참 오묘하여서
      빈 마음으로 세상을 바라보면
      세상이 한 없이 아름답고 또 따뜻하지요.
      정말 살 만한 가치가 있어 보이거든요.
      
      마음 가득히 욕심으로 미움으로 
      또 시기와 질투심으로 가득 채우고 세상을 바라보면
      세상은 험하고 삭막하여
      우리를 힘들고 지치게 할 뿐이지요...
      
      (맞습니다.
      마음에 욕심을 가득 채우고 남보다 더 나아야 된다는 생각으로
      세상을 사는 사람은 늘 종종걸음으로 바삐 움직여야 하고 
      결국 자신의 몸과 마음이 피곤하게 됩니다.
      남보다 좀 뒤쳐지면 어떻습니까?
      내가 좀 부족하면 그만큼 남이 돋보여 지는것이니 
      이또한 아름다운일 아닌가요?)
      
  0
3500
번호     글 제 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1971 여자들의 길거리 육박전 3 정무희 2005-04-10 191
1970 너무웃기는장승 2 주준안 2003-06-16 191
1969 해석부탁합니다 권영우 2006-09-23 190
1968 "카드 포인트 쌓아두지 말고 쓰자” 김일근 2006-09-13 190
1967 R. 누구신지 알겠습니다...이제 우린 죽엇다 -*-) 김정섭 2006-08-05 190
1966 미국 대통령들의 모습에서<퍼온글> 바로잡기 2004-06-14 190
1965 천계천이 변하고 있다 이현태 2003-11-27 190
1964 이 가을에 생각나게 하는 글 들 김선주 2006-09-17 189
1963 축하해 주실랍니까? 7 최 성영 2003-11-02 189
1962 이글이 너무 좋아 저나름대로 전우님들께 보여 드리고 싶어요 3 김정섭 2003-05-31 189
1961 새길수록 아름다워 지는 글 정무희 2006-10-21 188
1960 노 대통령의 고백 김선주 2006-08-30 188
1959 인생길 방문객 2006-07-10 188
1958 쓰리~고 2 김선주 2006-01-20 188
1957 이영수전우가 영면하였습니다. 10 김일근 2005-10-21 188
1956 당뇨예방의 마술(무) 6 허원조 2005-10-03 188
1955 밥상머리 풍경 8 이현태 2004-07-17 188
1954 서점신문에 기고한 글(책을 않 읽는 민족) 김주황 2004-02-07 188
1953 "주뎅이"파마 1 이호성 2003-09-03 188
1952 ^^*잘 먹고 잘 살어라*^^ 2 소양강 2003-08-30 188
1951 전우여러분 맞춰보세요 2 이호성 2003-08-13 188
1950 이럴수가 1 이호성 2003-08-05 188
1949 마음으로 바라보는 세상 김 해수 2006-10-16 187
1948 이제 와서 "북한을 모르겠다"고 고백한 DJ 김일근 2006-08-03 187
1947 알 권리 4 이현태 2005-11-30 187
1,,,31323334353637383940,,,116
대한민국 베트남참전 인터넷전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