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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호성
작성일 2005-04-16 (토) 1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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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조회: 191  
기분좋은딱지?

교통경찰과의 무용담은  다있으리라

먹고살기힘든판에딱지를 끊는다면 영...그것도 큰것이라면 보름은 기분나쁘리

한적한 도로에중앙선을넘어 획돌렸다.

무식한놈이다.

반대편에 마치 기다리고 있던 젊은 경찰이 어이없는표정으로 차를세운다

무척 자존심상한표정으로 근무자가  이렇게 서있는데 위반할수있슴니까?

못봤지  하면서 얼른 면허증 제시했다.

되지도 않는멋적은 웃음을  지울수도없고

제대로 끊으면 견적이  만만찮을것 같아 한마디했다

어이친구 우리아들 빽으로 한번....

이친구  묘한표정으로 말한다 아들이뭔데요?

대단한 아들이라면 한마디 할태세다.

의경여    입대한지 서너달 됐구만

어디근무하는데요?

서울

받아든 면허증으로 스켄한다 뒤에서

요즘 딱지 발부도 신형으로 웃긴다.

이거 지은죄도 있고 갈비탕 20그릇 쯤은  날라가는  순간이다.

드디어 호랑이가  온다.

요즈음  아버님들 지내시기 힘드시죠?

그려

아무리힘드셔도 그렇게운전하시다가 사고나서 다치시면 어쩌려구요

조심하세요 하면서 딱지?를 내민다

저표지베트남 참전 표지죠?

차에붙이고 다니는펫치를본모양이다.

그려 

저의 아버님도 백마용사데

임마 진작  에기하지

이거 객이바뀌는순간이다.

자그럼 수고하세요 경례를부친다

슬쩍동그라미부터 봤다  만원이다.

이게웬일 ?   뭐만 안메도 3만원인데....

무단횡단보도 그정도 위반이다.

 그려 다신 이런위반 안하는겨    더구나참전 펬지를 달고있는데

딱지?를 받고도 이렇게 기분좋을수가...없는아들까지 팔았는데

 이참에 아들이나 만들어볼가?

 

 


218.159.8.35 宋泳福: 이호성님 말 믿고 나도 한번 해봐야지.ㅎㅎ 전경 애비가 참전자가 아니면 배추잎만 안날리느지 궁금해 하면서.. 오늘 눈 찍 감고 한번 할것이니.. 책임지시유..ㅎ -[04/16-18:21]-
222.118.134.80 정무희: 이호성 전우님 딱지 떼고 기분 좋으셨겠습니다. 의경을 잘 만나신것 같습니다. 운전 조심하며 삽시다. 잘보고 갑니다. -[04/17-13:11]-
211.178.186.147 소양강: 이호성전우님! 기분좋은하루가 아니라 용돈 날러가는 하루 되셨을번한 하루였네요...저도 지난번에 서울서 걸렸는데 시골서 오셨그먼요 해지기전에 빨리가세요 하면서 경례까지하며 보내주던데요...요즘에 경찰한테 딱지를 떼었다면 인상이 거칠거나 아름다운말을 제대로 못했을겁니다...ㅎㅎㅎ...ㅋㅋㅋ...송영복전우님! 따라하지마세요...정무희회장님 그리고 이호성전우님! 건강하십시요 -[04/17-15:26]-
211.192.124.135 鄭定久: 히히 그래두 두번은 안되지예 한번으로 만족해야 합니다. 글 감사합니다.,,, -[04/17-22:38]-
219.88.191.234 김하웅 : 베인전 패치를 올려주시고 자랑해주시는 이호성님덕분에 회장재임기간중 한가지 일은 했구나 하고 자부하게 됩니다 행사시 마다 조끼를 많이 이용해주실것을 당부드립니다 -[04/18-21:05]-
222.100.6.237 이호성: 송영복님 정회장님 소양강님 정구님 ,그리고 멀리계신 회장님 뎃글주시어감사함니다 우리의 권익을 찾는날 웃을려면 기본질서를지켜야 -[04/18-22:24]-
219.248.46.155 홍 진흠: 이 호성님-그런 좋은 소식을 왜 이제사 가르쳐 주십니까? 나도 써 먹어야지! 헌데---어디서 그런 팻치는 어디서 구합니까? 송 영복님 항시 감사함을 전하고 싶었습니다만 여의치 못했습니다. 정 무희 서구 회장님! 찜질방에서 못 뵈어 서운했습니다. 언제 한번 춘천을 가야 소 양강님께 떼를 쓸 터인데, 막국수- 기댈하겠습니다. 2번 저격수인 정 교진 전우님--요즘도 보흔병원 자주 들리시면 연락한번 바랍니다. 회장님! 뉴질랜드에 그만 머무르시고 우리의 중심이 돼 주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계속 건강 하세요. -[04/20-0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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