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eemain
메인홈 적용보드
이 보드는 게시물을 올리기 위한 보드가 아니라 메인 홈페이지와
연동하기 위해 생성된 보드입니다.
보드를 삭제하면 안됩니다.
작성자 최 성영        
작성일 2003-11-02 (일) 14:46
ㆍ조회: 187  
축하해 주실랍니까?

예부터 X자랑과 Y자랑은 팔불출이 한다고 하였는데, 오늘은 할수업시 팔불출이 되어야겟다. 아들이 꾸려가고있는 홈페이지  (불타는 하늘 ; http://airwar.hihome.com)가 출범한지 4년(99년 11월 11일)을 몇일 앞두고 거쳐간 발자취가  100만 count를 넘어선 것이다. 중1때인 '84년 그당시 첨단인 apple2를 갖게해 주엇기 때문에 또래들에비해 Computer를 접하였다.    지금은  아주대 의료원 비뇨기과 전임의(fellow)로 근무중인데 고교시절 항공공학 이나 pilot의꿈을 떨쳐 버리지 못하고 전투기관련 홈페이지를 꾸려가고 있다. 작년에는 한국100대 홈페이지로 조선일보사에 의해 선정되 었었다.


219.248.46.155 홍 진흠: 어릴적부터 꿈을 갖고 있다는건 얼마나 좋은일입니까? 최 성영 선배님의 뒷 받침이 없었으면 어찌 그런 일이 있었겠습니까? 앞일을 멀리보신 아버님 아래에 자란 아드님이 오죽 하겠습니까? 축하드립니다. [11/02-17:11]
218.238.149.38 이현태: 축하할 일입니다 당연히 축하를 해야죠 앞으로 발전을 더하여 국내 제일의 개인 홈이 되기를 기원합니다 [11/02-19:28]
218.237.204.191 김봉균: 자랑 스럽 습니다. 자식들이 공부 열심히 하여 대학병원 전임의로 근무하는데 축하를 드립니다. 부모님의 헌신적인 노력이 결실을 걷우었나 봅니다. 의료인 으로서의 소임을 다하기를 바라며 앞날에 영광이 있기를 기원 합니다. 조선일보에 선정된 홈페이지 에도 더 좋은 글을 많이올려 여러 독자들의 귀감이 되도록 부탁 드립니다. 최 선배님 과의 베트남 여행을 추억으로 생각 하며 가정에 행운이 함께 하시기를 ..... [11/03-22:31]
220.118.77.89 최 성영: 김 봉균 경기도회장님 반갑습니다. 얼마전 도자비엔날레 행사중 무용콩쿨 심사하러 딸과 함께 갔다가 폐가될가봐 --- 다음기회에 들르지요, 이천시회장님께도 안부부탁 드립니다. [11/05-18:02]
61.74.167.71 박동빈: 꿈을 이루지는 못했지만 그래도 최성영 선배님이 계셨기에 지금 까지 성장하여 불타는 하늘이 있다는 자부도 대단하다고 믿고 또 100대 홈페이지로 선정 되었다고 봅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11/06-15:40]
221.167.2.159 손오공: 선배님 늦었지만 저도 축하 드립니더.더불어 아드님의 홈피의 무궁한 발
전이 있기를 아울려 빔니더.건강하십시요 선배님... [11/06-20:46]
61.80.41.171 봄날: 대단한 최성영선배님의 가문의 영광 입니다. 축하의 박수드리며 아드님이 비뇨기과 전문의라니 ? 상담 할일이 많은 전우님들이 있을텐데요? 저는 심장 질환이라 파아란 약도 못먹고 어찌하면 좋을까요? [11/07-11:00]
 
  0
3500
번호     글 제 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1971 기분좋은딱지? 7 이호성 2005-04-16 188
1970 미국 대통령들의 모습에서<퍼온글> 바로잡기 2004-06-14 188
1969 너무웃기는장승 2 주준안 2003-06-16 188
1968 이 가을에 생각나게 하는 글 들 김선주 2006-09-17 187
1967 쉰세대가 되려면~ 김선주 2006-07-31 187
1966 인생길 방문객 2006-07-10 187
1965 그게 아닌데..... 신 유 균 2006-07-02 187
1964 축하해 주실랍니까? 7 최 성영 2003-11-02 187
1963 새길수록 아름다워 지는 글 정무희 2006-10-21 186
1962 노 대통령의 고백 김선주 2006-08-30 186
1961 쓰리~고 2 김선주 2006-01-20 186
1960 "주뎅이"파마 1 이호성 2003-09-03 186
1959 전우여러분 맞춰보세요 2 이호성 2003-08-13 186
1958 이럴수가 1 이호성 2003-08-05 186
1957 충청도 말이 더 빠르다 김 해수 2006-10-20 185
1956 마음으로 바라보는 세상 김 해수 2006-10-16 185
1955 너는 혼나 봐야해 1 김 해수 2005-11-30 185
1954 "까불지마" 김일근 2005-08-01 185
1953 천계천이 변하고 있다 이현태 2003-11-27 185
1952 이글이 너무 좋아 저나름대로 전우님들께 보여 드리고 싶어요 3 김정섭 2003-05-31 185
1951 1950년 인천상륙작전 기록필림~ 김선주 2006-09-23 184
1950 이제 와서 "북한을 모르겠다"고 고백한 DJ 김일근 2006-08-03 184
1949 여자와 어머니!. 鄭定久 2006-07-07 184
1948 참으로 멋진 사람 野松 2006-04-26 184
1947 억억(億億)하다 넘어질 물건 野松 2006-04-02 184
1,,,31323334353637383940,,,116
대한민국 베트남참전 인터넷전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