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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덕성
작성일 2003-05-16 (금) 21:36
ㆍ조회: 189  
유산서촌(流山西村)

시골 술이 걸다고 웃지들 마소

풍년이라 손님에게 닭 정도는 낼수있소

산넘고 물건너 길이 없나 했더니

버드나무 무성하고 꽃이 활짝 핀데 마을이 또있다.

퉁소 불고 북 치니 봄제사가 가까운데

의관은 소박하여 옛 풍속이 남아있다.

달 구경하는 것을 이제부터 허락하면

지팡이 짚고 아무 때나 문을 두드리겠오

 

      <육유 선생 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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