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eemain
메인홈 적용보드
이 보드는 게시물을 올리기 위한 보드가 아니라 메인 홈페이지와
연동하기 위해 생성된 보드입니다.
보드를 삭제하면 안됩니다.
작성자 오둘포        
작성일 2003-05-20 (화) 18:37
ㆍ조회: 202  
술때문에????????????
 
얼떨결에 다 불었네~~~~~~ (^&^)***





자동차를 몰고 가다가 교통경찰관에게 걸렸다.

"과속입니다" 라고 하자..

운전자가 자기도 모르게

"술 한 잔을 했더니 정신이 없었습니다" 라고 했다...

교통 경찰관이

"음주운전을 추가합니다" 라고 말하자...(^&^)

옆에 있던 아내가 얼떨결에 무면허라 맨 정신에는

겁이 나서 운전을 못 해요...ㅠ.ㅠ

목멘 듯이 하소연 하자...

경찰관이

"과속에 음주에 무면허운전를 추가합니다"

뒤에 앉아 있던 장모가 놀란 듯이 말했다

.

.

.


그것 봐라.

자동차를 훔쳐 타더니 오래 못 가지 않니...^&^)



그녀들의 첫날밤~~~~~~



네 자매가 합동결혼식을 하였다.
예식 후 세 딸은 제주도로 신혼여행을 갔고,
막내딸은 부산으로 신혼여행을 갔다.
다음날, 애들이 첫날밤을 잘 보냈는지 궁금해 하던 친정엄마...

먼저 제주도로 신혼여행을 간 세 딸에게서 전화가 왔다.

첫날밤에 대해 묻자,

첫째딸 "엄마, 우리 그이는 레간자다!!!"라고 하였고,

둘째딸 "우리 그이는 사발면이야... 어쩌면 좋지?"

셋째딸 "우리 그이는 애니콜이야!!!" 하는게 아닌가...

(해설) 1. 레간자 : 소리없이 강하다.

2. 사발면 : 3분이면 OK.

3. 애니콜 :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는다.

막내딸에게서는 소식이 없자, 먼저 전화를 걸어
첫날밤에 대해 물었다.
그러자, 막내딸은 "우리 그이는 새마을호야!!!"라고 하는거였다.
그게 무슨 뜻인지 궁금했던 친정엄마, 직접 새마을호를 타고
부산에 갔다.
그러나 부산역에 도착할 때까지 알아낼 수가 없었다.
그런데 내릴 준비를 하고 있는데 이런 안내방송이 나왔다.

"저희 새마을호를 이용해 주신 승객 여러분 대단히 감사합니다.
저희 새마을호는 일일 8회 왕복운행을 하고 있으며,
승객 여러분의 편의를 위해 주말에는 15회 왕복운행을
하고 있습니다." (^&^)(^&^)(^&^)


61.74.254.42 김정섭: 편안한 글속에 재치가 철철 넘칩니다...^*^ 오랜만에 시원한 글 보여 주시니. 오둘포님 ! 고~맙습니다...엔돌핀이 확확 돌아갑니다...^*^이세상 하루 더 연장 했습니다^*^허~허... [05/21-03:33]
61.248.189.129 오둘포: 적당한 음주는 몸에 보약이 되겠지만 과음은 실수를........김정섭 전우님의 사업번영과 건강을 빕니다. [05/30-14:02]
 
  0
3500
번호     글 제 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1996 가야국 관광 (역사 유적지) 2 이현태 2004-02-29 97
1995 오늘은 부산 범어사 광광 입니다 2 이현태 2004-01-21 127
1994 Re..존경합니다 2 김하웅 2004-01-21 138
1993 오늘에 행사 2 김하웅 2004-01-15 173
1992 Re..행사에 오신분들 2 김하웅 2004-01-15 181
1991 지금 공교육은 어디로가고 있는가 ! 2 김주황 2003-12-09 177
1990 천정사(天靜沙.추사(秋思) 2 이덕성 2003-10-28 240
1989 Re.."White House" 에 얽힌 사연-2 2 홍 진흠 2003-09-10 146
1988 ^^*잘 먹고 잘 살어라*^^ 2 소양강 2003-08-30 184
1987 별난피신 2 이호성 2003-08-29 142
1986 높은 곳에 올라 2 이덕성 2003-08-18 208
1985 전우여러분 맞춰보세요 2 이호성 2003-08-13 185
1984 어느일요일날 2 이호성 2003-07-26 236
1983 포토 겔러리 2 이현태 2003-07-20 385
1982 대통령의 눈물[독립신문에서펌] 2 이호성 2003-07-11 197
1981 (소유욕) 2 이덕성 2003-07-04 182
1980 베트남여행 3부. 카드. 사진주소 2 유하덕 2003-06-28 233
1979 너무웃기는장승 2 주준안 2003-06-16 185
1978 이분들아시면연락주십시요. 2 주준안 2003-06-02 223
1977 술때문에???????????? 2 오둘포 2003-05-20 202
1976 오늘을 살면서 2 박동빈 2003-05-20 159
1975 어머니 2 주준안 2003-05-08 147
1974 양말 장수의 광고 문안 2 이현태 2003-05-07 200
1973 현역시절 지휘관님 들과 함께 2 박동빈 2003-05-05 245
1972 명일가 2 이덕성 2003-05-01 286
1,,,31323334353637383940,,,116
대한민국 베트남참전 인터넷전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