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eemain
메인홈 적용보드
이 보드는 게시물을 올리기 위한 보드가 아니라 메인 홈페이지와
연동하기 위해 생성된 보드입니다.
보드를 삭제하면 안됩니다.
작성자 박동빈        
작성일 2003-05-05 (월) 11:38
ㆍ조회: 243  
현역시절 지휘관님 들과 함께

먼저 회원님 가정에 행복이 함께 하길 바랍니다
특별히 오늘을 살면서 지난날을 잊지않기 위해 저는 지난 현직에 근무당시 같이 생사고락을 했던 님들과 강원도 양양경유하여 1박2일로 정하고 당시 지휘관 연대장 임창호장군님.그리고 당시 대대장2명 서울 종로.중구.동대장(행정사무관)님과

총 19명이 동참해서 즐거운 여행을하고 돌아와 이렇게 여러분 앞에 않자서 보고 하고 있습니다 영상물이나 그날의 홍보사항은 차후에 올려드리기로하고......................

헌법 재판소 앞에서 헌법재판소 유성훈사무관 의 안내로 토요일(5.3.- 5.4. 오전 10:00) 에 목적지인 양양으로 춘천에 있는 전우을 함께 동석하기위해 춘천쪽으로 방향을 턴 했습니다  이것이 왠일인지 차는 움직이지도 않고 있어 밖을 내다 보니 너무나 차량의 행렬이 장관이 아니랍니다. 연휴가 끼여 너무나 교통의 체중이 시작 되겠구나 하는생각으로 다시 밖을 보니 푸른 내음이 나는 초 여름의 햇살속에서 풍기는 자연의 풍경을 음미하며 서서히 움직이는 데로 또한 그져 답답한 마음을 달래기 위해 또한 옛 추억을 아니 하나의 추억을 만들기 위해 가고는 있지만  그리 쉬운일이 아니라는 것을 새삼 느껴습니다

그러는 동안 호반의 도시의 춘천에 도착시간은 오후 15:00 경 도착 해서 유명하다는 춘천의 막국수 집(무슨동인지 모르지만 부안 막국수 간판ㅇ)에서 춘천의 전우 안내로 식사를 하고 다시 강행군 은 시작되어 구룡룡 고개를 넘어 오색 약수터에 위치한 온천에서 온천욕을 즐기고 목적지인 양양에 도착하니 20:30분되더군요?

잠시 휴식을 취 한후 저녁 식사로 숭어회와 매운탕으로 저녁을 먹고 바다 바람을 만끽하고 노래방으로 향해 못 부르지만 흘러간 노래를 부르며 잠시동안 머리를 식히고 돌아와 서로  그 간의 근항을 묻고 지나온 생활의 일부분 과거 행적에 대하여
대화하며 지내다 오랜만에 고스돕 판이 벌어 지었어요? 판에는 점당 100원 기본이 300원 이렇게 해서 오랜 친구및 전우들 그리고 장교 선배 전우님 들과 함꼐 어울리며 하루 밤을 꼬박 새우고 아침의 공기를 마시기 위해 바닷가로 가니 그 새에 강태공이라고 할까요? 전국에서 다 몰리는 이곳의 양양 앞 바다에 낚시터(방파제)에서 이면수를 잡는 모습에 잠시 도취되어 버렸습니다. (전국에서 고기 명 이면수가 제일 많이 잡힌다고 합니다)

그리고 돌아와 아침은 주문진 읍내에서  구매한 문어 그리고 생태찌개 정말 일품의 식사였습니다 문어는 그렇게 연하고 입안에서 살살 녹아 버리는 것은 처음 먹어 보았습니다 생태는 정말 술 꾼들 에게는 다시 없는 술국으로 받아보시길 바랍니다저야 술을 입에도 대지을 않기 때문에 그렇지만요>

그리고 아침 식사를 맞히고 다시 2차 목적지인 환선굴(1997년도 발견 약 6년 되었다고 하더군요) 홈주소:Samcheok.go.kr
들어가 보시면 잘 안내 되어 있습니다(못 가신 전우님들이 있으시면 가보시라고 올려드림니다)

어떠튼 지난 공직에 있었으면서 가보지 못한 곳을 두루.두루   살피면서 살려고 노력합니다
또한  헌법 재판소 유성훈 사무관은 장교 후배이고 하지만 파월은 하지 않았지만 비회원으로 추천도 해 봅니다

그리고 당시의 저의 지휘관 님 이었던 임창호 장군님 께도 적극 홍보/추천드렸습니다
지금은 예편 하시어 글도 쓰시고 디지털 카메라 휴대하시어 전국에 명승지 찾아다니면서 작가의 기초를 배우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의 홈피를 들어와 주시고 저의 들에게 용기와 힘을 주십사 천거드렸습니다 또한 위관 장교 시절 역시 월남 참전하시었고 한광덕 장군님과도 교분이 있는 분임니다 하나 둘씩 차츰 회원님들이 배가 된다면 더욱 알찬 회가 될것으로 판단되어 열심히 홍보 하고 있습니다 그럼 오늘은 이만 가내에 항상 무고 하시길 바랍니다

인터넷 전우회 박동빈 드림


220.117.225.115 최 성영: 박 동빈님 모처럼의여행 옛전우들과 좋은곳 다녀오셧군요. 여행중에도 인터넷전우회 PR을 열심히 하셧네요. 모두가 이렇게 열심히 하면 좋은 결과 있을 겄입니다. [05/05-16:58]
211.178.187.36 소양강: 박동빈전우님...너무 하셨네요...부안막국수집은...저희집 바로 옆집인데...춘천 소양강 뱃사공을 우습게 아신모양이신데...한번 보십시다...암튼 좋은만남과 좋은시간 되셨으리라 생각이 됩니다...전우님 건강하시고 가정에 넘치는 축복이 있으시길 빌어봅니다. [05/09-23:24]
 
  0
3500
번호     글 제 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1996 가야국 관광 (역사 유적지) 2 이현태 2004-02-29 96
1995 오늘은 부산 범어사 광광 입니다 2 이현태 2004-01-21 124
1994 Re..존경합니다 2 김하웅 2004-01-21 135
1993 오늘에 행사 2 김하웅 2004-01-15 171
1992 Re..행사에 오신분들 2 김하웅 2004-01-15 177
1991 지금 공교육은 어디로가고 있는가 ! 2 김주황 2003-12-09 175
1990 천정사(天靜沙.추사(秋思) 2 이덕성 2003-10-28 237
1989 Re.."White House" 에 얽힌 사연-2 2 홍 진흠 2003-09-10 142
1988 ^^*잘 먹고 잘 살어라*^^ 2 소양강 2003-08-30 180
1987 별난피신 2 이호성 2003-08-29 139
1986 높은 곳에 올라 2 이덕성 2003-08-18 204
1985 전우여러분 맞춰보세요 2 이호성 2003-08-13 184
1984 어느일요일날 2 이호성 2003-07-26 234
1983 포토 겔러리 2 이현태 2003-07-20 382
1982 대통령의 눈물[독립신문에서펌] 2 이호성 2003-07-11 194
1981 (소유욕) 2 이덕성 2003-07-04 179
1980 베트남여행 3부. 카드. 사진주소 2 유하덕 2003-06-28 231
1979 너무웃기는장승 2 주준안 2003-06-16 183
1978 이분들아시면연락주십시요. 2 주준안 2003-06-02 220
1977 술때문에???????????? 2 오둘포 2003-05-20 197
1976 오늘을 살면서 2 박동빈 2003-05-20 157
1975 어머니 2 주준안 2003-05-08 144
1974 양말 장수의 광고 문안 2 이현태 2003-05-07 196
1973 현역시절 지휘관님 들과 함께 2 박동빈 2003-05-05 243
1972 명일가 2 이덕성 2003-05-01 283
1,,,31323334353637383940,,,116
대한민국 베트남참전 인터넷전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