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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일근        
작성일 2006-05-20 (토) 09:24
ㆍ조회: 122  
뇌졸증-찬바람이 불면 위험하다.
<< 찬바람이 불면 위험하다, 뇌졸중 >>

1. 뇌와 뇌혈관
인간의 뇌 무게는 1.5㎏으로 몸무게의 2%에 지나지 않지만 인체 혈액의 20%를 끊임없이 공급 받을 만큼 인간의 <뇌>는 인체의 모든 기능을 관리하는 중요한 기관이다. 이것을 담당하는 것이 바로 뇌의 신경세포이다. 뇌에는 수백억 개의 신경세포가 있는데 이것들이 활동을 중지하거나 파괴되면 목숨을 잃게 된다. 하지만 신경세포 그 자체는 힘을 보관할 수 있는 능력이 없기 때문에 혈관을 통해 끊임없이 산소와 혈액이 공급되어야 한다. 만약 공급이 중단되면 그 자리에서 뇌는 바로 기능 정지! 더 지속되면 목숨을 잃게 되는 것이다.

2. 뇌졸중이란?
뇌혈관은 뇌에 산소와 영양을 공급하는 통로이다. 바로 이러한 뇌혈관에 문제가 생겨 막히거나 터지게 되면 산소와 영양 공급이 중단되어 그 부위의 뇌세포가 죽게 되는 것이 바로 <뇌졸중>! 결국 뇌졸중이란 뇌혈관의 문제로 혈관이 막히거나 터져서 발생하는 병이다. 뇌가 기능을 잃게 되면 반신마비·언어장애·의식장애 등의 신체 증상이 나타나고 심한 경우에는 사망에도 이를 수 있다. 뇌졸중으로 산소와 혈액 공급이 끊기게 되면서 뇌가 죽어버리기 때문이다. 우리가 뇌졸중을 무서워하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한번 죽어버린 뇌세포는 다시 살아나지 않는다는 사실. 바로 뇌의 영원한 죽음을 의미하기 때문이다. 사람들은 느닷없이 뇌졸중이 발생해 인생을 송두리째 뒤흔들어 놓았다고 말하지만 뇌졸중은 느닷없이 어느 날 갑자기 생기는 병이 아니다. 뇌졸중을 이기는 가장 현명한 방법은 바로 뇌졸중의 발생을 미연에 방지하는 것이다.

3. 뇌졸중의 자가진단
<1> 뇌졸중 □ 뇌출혈 □ 뇌경색 ⇒ 정답! 뇌졸중 = 뇌출혈 + 뇌경색
: 뇌졸중은 뇌혈관의 문제로 발생하는 질환으로 크게 <출혈형>과 <폐색형>으로 나뉜다. 혈관이 터진 출혈형을 <뇌출혈>, 혈관이 막힌 폐색형을 <뇌경색>이라고 표현한다. 80년대까지만 해도 뇌출혈이 뇌경색보다 2~3배 많았는데, 요즘은 뇌경색과 뇌출혈 비율에서는 1.4 대 1로 뇌경색이 약간 많다. 그동안 식습관이 급속하게 서구화하면서 뇌경색의 빈도가 증가하는 추세. 혈관이 터지거나 막혀서 산소와 혈액이 제대로 공급되지 않으면 뇌가 큰 손상을 입는다. 손상된 뇌세포는 죽고 그 뇌세포가 담당하는 신체부위는 마비된다. 뇌졸중과 치매는 다른 병이지만 뇌졸중이 반복적으로 생기면 뇌기능이 전반적으로 감소돼 치매 증상까지 유발될 수 있다. 뇌졸중은 흔히 수면 중이나 화장실에서 용변을 보며 힘을 줄 때, 격렬한 운동을 하는 동안, 장시간 성관계를 할 때 많이 발생한다.

<2> 뇌졸중은 ( 누구에게 ) 일어날 수 있다! ⇒ 정답! 고혈압, 당뇨, 흡연, 비만
① 고혈압 : 고혈압은 혈관에 지속적으로 압력을 가해 혈관벽을 손상시킨다. 일반적으로 혈압이 높으면 뇌경색에 걸릴 확률이 6~12배, 뇌출혈에 걸릴 확률이 18~20배 높다.
② 당뇨 : 당뇨가 있으면 심장질환을 일으켜 심장벽에 혈전이 생기게 하는데 이것도 뇌졸중의 원인이 된다. 당뇨환자의 뇌졸중 발병률은 정상인의 3~5배, 심지어13배까지 높다.

③ 흡연 : 흡연은 그 자체가 동맥경화를 일으키며 혈액을 쉽게 응고시키므로 뇌졸중 발병률을 높인다. 흡연은 상대적으로 젊은 나이에 발생하는 뇌졸중의 가장 중요한 원인이 되므로 고혈압이나 심장병 등의 위험인자를 갖고 있는 사람은 특히 조심해야 한다.

그밖에도 가족력, 비만, 과도한 음주, 고지혈증, 심장병, 짜게 먹는 식습관, 운동 부족, 스트레스 등도 뇌졸중의 원인이 된다.

<3> 뇌졸중은 예고없이 갑자기 찾아온다? ⇒ 정답은 X!
<뇌졸중>은 갑자기 뇌혈관이 막히거나 갑자기 뇌혈관이 터져서 생기는 병이 때문에 갑자기 나타나는 것이 특징이다. 하지만 뇌졸중이란 재앙을 경고하는 강력한 경고 메시지가 있다. 바로 전조증상! 가장 중요한 점은 뇌졸중 전조증상에 대한 적절한 이해와 대처다.‘별 것 아니겠지’하고 무시하다가는 정말 큰일을 당하게 되므로 병원에 가서 정확하게 진단하고 뇌졸중 환자에 준해서 약물치료 등을 받아야 한다.

4. 뇌졸중의 전조증상
<1> 뇌출혈 : 처음 경험하는 예리한 두통과 구토
<2> 뇌경색
① 말할 때 발음이 분명치 않거나 말을 잘 못한다
② 한쪽 방향의 팔, 다리에 마비가 오거나 힘이 빠진다
③ 일어서거나 걸으려고 하면 자꾸 한쪽으로 넘어진다
④ 갑자기 눈이 안보이거나 둘로 보인다

5. 뇌졸중의 응급 치료법
일단 뇌졸중, 그 중에서도 특히 뇌경색이 일어나 쓰러진 경우엔 분초를 다퉈야 한다. 따라서 신속히 병원에 가는 게 중요! 일반적으로 뇌혈관이 막혀 혈액 공급이 차단되고 3시간 정도가 지나면 뇌세포가 죽으므로 적어도 발병 3시간 이내 에 치료에 들어가야 한다. 뇌출혈인 경우엔 병원에서도 뾰족한 치료법이 없으며 출혈된 피가 저절로 흡수될 때까지 지켜보는 게 현재로선 최선의 치료법이다. 그러나 별다른 치료법이 없다고 해서 병원에 늦게 데려가도 된다는 얘기는 아니다. 두개골 안에 고인 피가 뇌간을 누르지 않도록 피를 빼내거나 때로는 두개골을 열어주는 수술을 해야 하므로 일단 쓰러지면 즉시 병원에 달려가야 한다.

6. 뇌졸중의 검사
① 혈액 검사 (콜레스테롤)
② 혈압 측정
③ 뇌 MRI
④ 뇌 MRA

7. 수퍼처방전
<1> 혈압 관리 & 올바른 혈압 재기 방법
고혈압이 국민 질환이라고 할만큼 많아지면서, 문제는 별것 아닌 것으로 여긴다는 점.심지어 약을 먹으면서도 큰 병이 아니라고 생각하는데, 고혈압은 뇌졸중의 중대한 위험 요인! 정상 혈압 수치 80-120을 유지할 수 있도록 혈압을 늘 체크하자
가정에서 올바른 혈압 재는 방법은,
① 앉은 상태에서 혈압을 재는 쪽 팔을 심장 높이에 맞추고 3~5분 뒤 측정해야 한다. 누운 상태에서는 팔이 심장보다 아래에 있게 되므로, 팔 밑에 베게 등을 받친다.
② 흡연이나 음주를 한 직후에는 혈압 측정을 피한다.
③ 식사나 운동 뒤에는 30분 정도 안정을 취한 뒤 잰다.
④ 소변을 오래 참는 것도 혈압을 올릴 수 있으므로 피하고 도중에 말을 삼간다
⑤ 최소 2번 이상, 1분 간격을 두고 잰다

<2> 비타민 체조
1) 킥복싱 ⇒ 옆구리 군살 제거와 팔뚝 근육 자극. 하복부 강화.
① 복싱 방어 자세로 손 모으고 두발 모아 오른쪽 두 번 뛴다.
② 왼팔→오른팔 뻗으며 잽, 오른팔→왼팔 뻗으며 잽 X 2
③ 다시 두발 두손 모아서 오른쪽으로 두 번 뛰고
④ 오른발 딛고 왼발 들어 올려 무릎 찍기 자세 킥!
⑤ 왼발 딛고 오른발 들어올려 무릎 찍기 자세 킥!

2) 활 자세 ⇒ 옆구리와 허리의 근력 강화와 스트레칭
① 오른쪽 다리를 옆으로 벌린 상태에서 왼팔은 앞으로, 오른팔은 몸 뒤쪽으로 활 시위를 당기듯 2번 당겨준다. (4호간)
② 벌린 다리 자세는 그대로 두고, 이번엔 오른팔을 앞으로 내민 채 왼팔을 몸 뒤쪽으로 활 시위 당기듯 2번 당겨준다 (4호간)
③ 동일한 방법으로 1번 더 반복

<자료 출처 : KBS 비타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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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대한 밥상 생명 씨앗 3탄 - 콜레스테롤 저하 >>

■ 콜레스테롤 저하
새해가 되면서 모두 한 살씩 나이가 들 듯, 이것과 마찬가지로 사람의 혈관 또한 함께 나이를 먹게 되며, 혈관이 점점 늙어 가면 탄력을 잃어서 콜레스테롤이 더욱 잘 붙게 된다. 그러나 혈관에 콜레스테롤이 쌓이는 것을 예방하는 방법이 있다. 그것은 바로 음식인데, 콜레스테롤이 혈관에 하루아침에 붙어서 질병을 생기게 만드는 건 아니기 때문에 젊을 때, 청소년 시절부터 우리가 먹는 음식에 깊은 관심을 기울이면 심장질환으로부터 얼마든지 벗어날 수 있다.

▷ 콜레스테롤 조절이 심장질환에 얼마나 도움을 줄까?
1984년 미국에서 의학사상 가장 광범위한 연구 프로젝트의 결과를 발표했다. 이 연구에 총 기간 10년, 1억 5억만 달러 이상의 비용을 들였다고 하는데, 그 결과로 ‘콜레스테롤 수치를 1% 줄일 때마다 심장질환의 위험이 2배씩 감소한다’는 놀라운 결과를 얻었고 이 내용은 ‘미국의학협회저널’에 실렸다. 이렇듯 콜레스테롤의 조절은 심장을 지키는 기본이다.

■ 해바라기씨의 효능

1. 원산지: 중앙아메리카
2. 높이: 최대 7.6m

▷ “해바라기씨의 추출액은 LDL 억제”
나쁜 콜레스테롤 LDL을 억제시키는데 해바라기씨의 추출액이 가장 효과가 크다는 연구결과가 있다. 이 연구결과는 미국당뇨병학회지에 보고된 내용인, 해바라기씨의 추출액을 섭취한 사람들은 미국식 전통 식사를 한 사람들보다 혈중 LDL 수치가 떨어지는 결과를 얻었다고 한다.

▷ 심장질환을 예방하는 엽산은 풍부하고 콜레스테롤은 제로인 해바라기씨!
해바라기씨에는 토마토 보다 엽산이 무려 18배 많다.
엽산은 혈액응고와 동맥경화를 촉진하는 성분을 감소시키는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엽산의 섭취를 통해 심장질환과 뇌졸중을 예방할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있다.
또한 해바라기씨는 콜레스테롤을 억제하는 효과가 있음뿐만 아니라 이 식품 자체는 콜레스테롤이 전혀 들어있지 않다.

▷햄스터가 좋아하는 해바라기씨
해바라기씨는 햄스터가 좋아하는 먹이이다. 한 번에 10개 미만 주는 것이 적당하며, 사람도 음식이 균형 있게 섭취해야 건강하듯 햄스터도 해바라기씨와 함께 사료와 채소, 과일 등을 함께 줘야 건강하고 튼튼하게 키울 수 있다.

▷ 식물성 기름 유통량 세계 4위, 해바라기씨!
세계적으로는 유통되고 있는 식물로 만든 기름들이 많이 있는데, 그 중 해바라기씨에서 나온 기름이 4위라고 한다. 최근 들어 해바라기씨에서 나온 기름의 좋은 효능에 대해 관심이 많아지고 있다.

▷ 서재응 야구선수가 즐겨먹는 간식!
“ 해바라기씨 겁나게 맛있어요! ” 이 말은 현재 LA 다저스의 다저스맨이 된 서재응 선수가 한 말이다. 서재응 선수가 훈련 중 간식용으로 해바라기씨 즐겨 먹는다고 하며, 야구선수들의 간식으로 해바라기씨는 주로 이용되고 있다고 한다.

■ 해바라기씨에 대한 궁금증

▷해독시리즈에서 콜레스테롤 해독에 김도 좋다고 했는데 해바라기씨는 어떤 효과를 발휘해서 콜레스테롤 억제에 도움을 주는 걸까?
우리가 먹는 다양한 음식에는 여러 가지 몸에 좋은 효과가 있다. 김은 풍부한 식이섬유가 콜레스테롤을 억제하는 작용을 하는 것이고 해바라기씨는 콜레스테롤수치를 낮춰주고 심장 건강에 좋은 식물성 스테롤 성분인 피토스테롤이 풍부하다. 수많은 견과류와 종자류 중 해바라기씨 가 가장 많은 양의 피토스테롤이 함유된 것으로 밝혀졌다.

▷콜레스테롤이 너무 감소해도 안 좋은 걸로 알고 있는데, 해바라기씨 하루 섭취량은?
콜레스테롤은 동맥경화의 원인이 되는 등의 해로운 점도 있지만 세포막을 형성하고 신경전달에 관여하기 때문에 일정량을 섭취해야 한다. 해바라기 씨의 경우 별다른 처방 없이 간식으로 간편하게 섭취가 가능하므로 해바라기 씨를 공복에 조금씩 먹거나 살짝 볶아 가루 내어 한스푼씩 섭취하면 좋다. 해바라기씨 말린 것 한스푼 정도이면 8g으로 열량은 약 50kcal 정도!

▷해바라기씨가 콜레스테롤을 저하시켜 주니까 콜레스테롤이 많은 패스트푸드나 튀김을 먹을 때 같이 먹으면 콜레스테롤 걱정 없지 않을까?
패스트푸드 음식을 튀길 때 해바라기유에 튀긴다고 할지라도 콜레스테롤 저하에는 한계가 있다. 해바라기씨는 콜레스테롤 저하를 위한 보조수단일 뿐 해바라기씨를 먹었으니 안심하고 패스트푸드 음식을 더 먹는 건 좋지 않다.

▷ 사람마다 성격이 다르듯 몸의 상태도 달르다. 아무리 좋은 음식도 많이 먹으면 안 되는 사람이 있을 것 같은데... 해바라기씨은 어떨까?
한반에서는 임산부에게 해바라기씨를 너무 많이 먹으면 안 된다고 한다. 이는 아기의 혈액 내 DHA 농도를 저하시켜 두뇌발달에 영향을 미칠 수도 있기 때문! 그리고 해바라기씨는 지방이 함량이 높으므로 비만인 사람은 적당량 섭취하는 것이 좋다.


■ 위대한 메뉴

▷ 해바라기씨 찰떡
▷ 해바라기씨 떡볶음
▷ 해바라기씨 볼

<자료 출처 : KBS 비타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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