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eemain
메인홈 적용보드
이 보드는 게시물을 올리기 위한 보드가 아니라 메인 홈페이지와
연동하기 위해 생성된 보드입니다.
보드를 삭제하면 안됩니다.
작성자 최성영
작성일 2006-11-02 (목) 08:13
ㆍ조회: 192  
Re..네,깊어가고 있습니다.

경북 청송에 있는 주왕산 산자락에 인공저수지에 물속에 잠긴 단풍나무가

몇구루있는데 이맘때 쯤이면 물속의 단풍을 렌즈에 담으려 전국각지에서

사진마니아들이 몰려듭니다. 가을이 깊어간다는 시그날인 셈입니다.

환절기인 요즘 건강 챙기시기 바랍니다.

  0
3500
번호     글 제 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2021 전쟁의아픔을 가득히 안고 살아 가는 전우들이여 ! 3 정석창 2005-04-24 195
2020 베인전 청량리 모임3 6 봄날 2004-10-31 195
2019 黃昏의 人生航路 野松 2006-06-10 194
2018 여자의 위대한 유언 野松 2006-02-21 194
2017 미국사람.일본사람.그리고 한국사람 1 김 해수 2005-12-06 194
2016 에밀레 종 이현태 2004-01-26 194
2015 불륜 때문에 이현태 2003-11-07 194
2014 아버지 3 김주황 2003-09-21 194
2013 요덕 스토리 김하웅 2006-03-29 193
2012 이순을 넘긴 이나이에 ,이글을 읽고 느낌을 받는지!아쉬움만 남는.. 4 김정섭 2005-12-18 193
2011 아줌씨 교육헌장. 5 鄭定久(敎鎭) 2005-06-17 193
2010 흙.벽돌 5 이덕성 2003-09-07 193
2009 ^*^세월따라 걸어온 길^*^ 8 소양강 2003-05-07 193
2008 성님 나 오늘 한잔했소 4 이윤문 2003-05-05 193
2007 Re..네,깊어가고 있습니다. 최성영 2006-11-02 192
2006 제주 말은 확실히 더 빠르다(더 간소화) 고두승 2006-10-20 192
2005 각 부대마크들.. 손 동인 2006-07-27 192
2004 참전 용사님. 아랫 칸에,,,, 2 김석근 2005-08-27 192
2003 오르감증은 누구을위하여슬까 디안 2005-06-23 192
2002 몹쓸병 물려준 내가 죄인 5 전우 2005-05-09 192
2001 자료소개 野松 2006-06-19 191
2000 즐거웠던 하루 김선주 2006-05-15 191
1999 큰 신세지고 왔습니다 김하웅 2006-04-17 191
1998 군가가 듣고싶어서~ 김선주 2006-03-18 191
1997 9순 할머님의 일기 1 김선주 2006-02-06 191
1,,,31323334353637383940,,,116
대한민국 베트남참전 인터넷전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