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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봄날
작성일 2004-10-31 (일) 2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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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조회: 196  
베인전 청량리 모임3

61.74.206.87 박동빈: 신회장님의 포토샾 기술은 이제 아마추어를 벗어나 전문가가 되었군요? 감사합니다 -[11/01-17:07]-

219.248.46.157 홍 진흠: 봄날 회장님은 순간포착 회장님으로 바꿔얄까 봅니다. "~시월의 마지막 밤을---" 부른 절 찍는것 까진 무난했으나 우리분대원과의(정 정구 전우) 해후의 포옹을 너무 잘 눌러서 오해(?)받을까 두렵습니다. -[11/01-22:31]-
61.110.143.125 이현태: 석별의 정을 아쉬워 하기라도 하는자리 같습니다 해맑은 얼굴들이 기억에 메모되어 먼 훗날까지도 남겨질것입니다 봄날님 감사합니다 -[11/02-10:52]-
221.145.195.221 정무희: 오매~~~~저 좋은 자리를~~~~~안타깝습니다. 다음 기회에나~~~ -[11/03-17:45]-
61.102.111.238 은평 김국관: 전 신춘섭 회장님의 온후함과 헌신에 감사드립니다. -[11/03-2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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