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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덕성
작성일 2003-09-07 (일) 14:20
ㆍ조회: 198  
흙.벽돌

선배 전우님들 흙 벽돌 아시죠?

어린 시절이...

과거를 생각나게하는 흙 벽돌.

동네 어귀에서 아저씨 들이 진흙을 개고 나무틀에

넣어 모양을 네어 마당에 늘어놓아 마리던.

이제는 찾아보기 힘든 흙 벽돌

영동 고속도로에서 앞서가던 트럭에 실려있던 흙 벽돌을 보고는

추월도 잊은체 한참을 쫏아가며.어린시절을 떠올리곤 했읍니다

비까지 추적 추적..

오늘은 집에가서 파전에 막걸리라도 한잔해야겠읍니다

선배님들 즐거운 정말즐거운 한가위 를맞이하세요,,,,,

  인천에서 이덕성 올림


211.170.197.14 김철수: 과거로 오래만에 되돌아 가는것 같군요.좋은 추억담 담아주셔서 감사 함니다.좋은 추억 담 자주 들려 주세요... [09/07-19:13]
219.248.46.149 홍 진흠: 그렇잖아도 저녁엔 파전과 부추전이 먹고싶어 일부러 비오는 시장들러 사왔답니다."막걸리" 만 준비 하십시요. 좋은 추석 가지시길--- [09/08-01:50]
220.74.196.43 손오공: 흙 벽돌로 만든집에서 크다가 10년전쯤 2층양옥으로 부모님 계신집을
개조했임더. 여름엔 시원하고 겨울엔 따뜻한집 정말로 그립읍니다.덕성
님의 글보니 옛날 생각이나군요.이래서 또 쐬주한잔 해야죠. [09/08-19:46]
211.59.41.25 이호성: 정말 엤생각이 나네요 응뎅이가 댈정도아랫목도 새벽녁엔왜그리 춥던지... 추석때보세 [09/09-12:44]
211.178.186.28 소양강: 잊을수없는 흙벽돌이지요...논바닥이나 집앞마당에 진흙과 짚을썰어서 물에개서 찍은 흙벽돌...고생 고생 찍었는데 비가 와서 다 망쳐놓은 그때 그생각만하면 웃음이 나오는 그추억이 새롭군요...이덕성전우님/김철수전우님/홍진흠전우님/손오공전우님/이호성전우님...추석잘 보내시고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09/10-1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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