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eemain
메인홈 적용보드
이 보드는 게시물을 올리기 위한 보드가 아니라 메인 홈페이지와
연동하기 위해 생성된 보드입니다.
보드를 삭제하면 안됩니다.
작성자 김하웅        
작성일 2004-03-22 (월) 15:16
첨부#2 1079936179.jpg (0KB) (Down:0)
ㆍ조회: 137  
Re..사이공 거리
사이공  미국대사관, 독립궁,거리풍경입니다

221.145.195.215 정무희: 참전시절 자주 거닐던 건물과 길이군요. 지금도 그대로일까? 한번 가보고싶은데..... [03/23-13:57]
210.182.78.128 최 성영: 65년 10월 파월즉시 미헌병대에 파견근무한 연고로 차량순찰 또는 외출시에 자주지나고 거닐던곳이라 김 하웅, 정 무희전우님 보다 더욱낮익은 거리일겁니다. 94년 03년 에도 다녀 왔읍니다. 요즈음엔 외국자본이 많이 들어와 호치민(구 사이공)은 새로운 고층건물들이 들어섰으나, 길거리분위기는 60년대 보다는 활기찬 모습은 아니였읍니다. [03/26-15:32]
 
  0
3500
번호     글 제 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2021 고향생각 2 이현태 2004-08-26 87
2020 아름다운 핑퐁 제왕 유승민 2 이현태 2004-08-25 63
2019 육단리 다녀오다 2 박동빈 2004-08-04 129
2018 메일주소 확인 2 이현태 2004-08-03 124
2017 귀한 사진 감상 2 이현태 2004-08-02 189
2016 웃으며 살아갑시다 2 이현태 2004-07-30 137
2015 한국은 무서운 나라여 2 박동빈 2004-07-26 131
2014 초 대형 파도 발견 2 이현태 2004-07-24 127
2013 6~70년대 그때도 그랬다 2 이현태 2004-07-23 117
2012 비많이왔읍니다 2 이춘용 2004-07-17 127
2011 국방119 7월호가 나왔습니다 2 김하웅 2004-07-15 103
2010 베트남 선교 10년사 1999-2000 2 김하웅 2004-07-15 87
2009 최근의 수중분만 동영상(19세미만관람불가) 2 손 오 공 2004-07-15 143
2008 나 죽기전에 당신 가슴에 안겨 보고 싶어 2 김철수(청룡68-69) 2004-07-14 113
2007 이현태전우님이 올려주신 전적지 그모습 2 김하웅 2004-07-11 86
2006 Re..조정래 대하소설 태백산맥 2 김하웅 2004-07-01 85
2005 미쳐버린 이 나라 에서 살기조차 두렵다 2 바로잡기 2004-06-29 124
2004 어느분의 글을 게제해 봅니다 2 김정섭 2004-06-26 98
2003 망산도. 유주암(진해소개2) 2 허원조 2004-06-13 124
2002 Re..언덕위에 하얀집 2 달마 2004-06-07 104
2001 눈물로 잃은 글 2 이현태 2004-06-02 122
2000 어깨에 힘을주어도 좋슴니다 2 이호성 2004-05-28 76
1999 소쇄원 계곡에 흐르는 물소리를 들으며.. 2 바로잡기 2004-05-23 140
1998 살아온 이야기를 하련다< 1 > 2 바로잡기 2004-05-22 146
1997 Re..사이공 거리 2 김하웅 2004-03-22 137
1,,,31323334353637383940,,,116
대한민국 베트남참전 인터넷전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