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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현태        
작성일 2004-08-25 (수) 17:51
ㆍ조회: 70  
아름다운 핑퐁 제왕 유승민
[올림픽 탁구] 中언론 “유승민 적이지만 훌륭하다”


▷ 중국 언론은 23일 바르셀로나, 시드니, 아테네 등 3개 올림픽 탁구에서 자국의 3연속 전 종목 금메달 석권을 저지한 '탁구 신동' 유승민에 대한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관영 신화 통신은 이날 '유승민은 금메달 우승이후에도 겸손했고, 연습 강화를 다짐했다'는 제하의 기사에서 자국 선수 왕하오(王皓)가 유승민에게 금메달을 내줬는데도 유승민의 겸손한 태도에 후한 점수를 주는 성숙함을 보였다.
통신은 유승민의 금메달은 한국에는 유남규가 금메달을 차지했던 1988년 서울올림픽이후 첫 올림픽 탁구 금메달이고, 중국으로서는 올림픽 3연속 탁구 전종목 금메달 석권이 좌절된 의미가 있다고 분석했다.



▷ ‘겸손맨’ 유승민 팬카페에 글 화제
아테네올림픽에서 만리장성을 무너뜨리고 16년만에 남자단식 금메달을 되찾아 온 유승민이 자신의 인터넷 팬카페에 결승 경기 전의 심정을 적은 글을 올려 화제다





▷ 유승민은 지금 ‘열애중’여자친구 김아름
“사진이 많이 얼룩졌다... 저 사진만큼 승민이를 많이 힘들게 한 것 같다.. 넌 항상 나한테 잘할려고 노력하는데... 이젠 내가 더 이해하고 양보할께...^^” 라며 위하는 마음을 전했다.
또 “당신을 사랑하는 것보다 사랑하지 않는 일이 더 힘드네요... 승민 파이팅!!”이라는 격려의 말로 마무리했다

나도 젊을 그때는 남달리 희망도 있었는데

이제는 절망의 한숨만 내시게 되니 !!!!!!



219.248.46.139 홍 진흠: 이 어려운 시기에 희망을 주는 메시지를 올려주신 부회장님께 감사드립니다. 다시 탁구가 붐을 이룰것 같습니다. 제가 80년대초에 강남신사동에서 탁구장을 했었드랬습니다. -[08/25-22:21]-
211.61.239.94 김하웅: 우선은 그눈빛에 제 스스로 눈을 돌리던지 차마 정면으로 볼수없는 강렬함을 보았습니다 이현태선배님의 좋은글 퍼다주심에 고마움을 박수로 드립니다 우리홈에도 젊은 기운이 넘쳐나는군요 -[08/25-2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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