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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호성        
작성일 2006-06-07 (수)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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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조회: 129  
해병 박근배 목사님을그리면서

박근배 청룡목사님 보고 십네요 지난 사진을 보고 있자니 더욱...

회원의 한사람으로 미안 할 뿐입니다   다시님의 글을 볼수 있으려나 하는

염원으로 지난 입당식에쓴글을 다시 올려봅니다. 

사람이 게으르다 보니 여태 교회에 나가 정신을 살찌울 기회가없었다.

오늘 해병대 박근배  목사님  교회 입당식에 참석도 하고  좋은곳이니 좋은생각만 할것같아

기분좋은 마음으로 .참석하였다  동생 이덕성전우와같이

이게웬떡인지?존경하는전우님들이 반겨주신다 회장님 이부회장님 전재경님 조장로님  유하덕님

전우회에 글한자 변변이 올려 보지 못한 저로서는  미안한 따름이건만

이곳은 모든허물을 덥혀준다는 교회 아닌가벼,

눈을감고 하느님을 찿으려하니 참잘못도 많아 염치가없다.

길거리에서 한 숫한 욕하며.남에게 상처준 말말들,

언제나 떳떳한 마음으로  이런곳에서있을수있으려나

그러나

난아직멀었나보다.

시간이길어지면서   끝나려면 멀었나? 시간을제보는 이속물.

그래도 잘한일은 나오려는 하픔을 참은일입니다.

집에돌아와 교회에서 주신 떡을 먹으면서

眞心으로 성천교회의 발전을 기원했슴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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