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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선주        
작성일 2006-06-02 (금) 02:18
ㆍ조회: 229  
6월 을 맞으며~
           
 

            봄의 연두빛이 희미하게 내비치더니 어느덧 5월이는 우리곁을 떠나가고 잔인했던 유월의 산하에 푸른초목 핏빛물결 절규가 들리는듯, 아~~~잊으랴 어찌우리 그날을.... 이땅위에 다시는 아픈 역사가 되풀이되지 않기를 기도하며 유월을 맞으렵니다 유월에는 진실이 통하여 기쁨과 행복 사랑과 웃음을 주는 장미처럼 아름다운 인연이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우리에게 온 좋은 인연이 아침의 이슬처럼 촉촉히 적시어 서로를 위로하고 보듬어주며 마음과 마음을 이어주는 부드러운 향기의 아름다운 만남이고 싶다고 말할것입니다 우리에게 온 좋은 인연이 말을 하지 않아도 그 느낌 만으로 아픔과 슬픔 눈물을 덜어주는 만남이었으면 좋겠습니다 세월가도 기억되며 따뜻한 마음으로 아쉬움과 그리움으로 남는 맑은 호수같은 만남이길 바라면서....
            윗 글은 청룡1진으로 참전했던 선배님께서
            제게 메일로 보내주신것을 소개한글입니다.
            유월에는 우리전우님들의 가정가정마다 행복한 미소가 번져나길 기원하렵니다
            베인전 전우님 님들을 사랑합니다.
                        

                                     
 
Forever / / Ocari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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