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eemain
메인홈 적용보드
이 보드는 게시물을 올리기 위한 보드가 아니라 메인 홈페이지와
연동하기 위해 생성된 보드입니다.
보드를 삭제하면 안됩니다.
작성자 淸風明月
작성일 2006-05-26 (금) 13:11
ㆍ조회: 242  
아내와 남편을 감동시키는말...
 

아내를 감동시키는 말

1. 당신 갈수록 더 멋있어.
2. 당신 음식 솜씨는 일품이야.
3. 역시 나는 처복이 많아.
4. 당신, 왜 이리 예뻐졌어?
5. 역시 장모님밖에 없어.
6. 여보 사랑해요
7. 다 당신 기도 덕분이야.
8. 당신 옆모습은 마치 그림같아.
9. 당신은 애들 키우는 데 타고난 소질이 있나봐.
10. 언제 이런 것까지 배웠어? 대단하네.

11. 당신 보고 있으면 감탄사가 저절로 나와.
12.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아.
13. 당신은 못하는 게 없네.
14. 당신은 멀리서도 한눈에 띄어.
15. 당신은 뭘 입어도 폼이 난다니까.
16. 처녀 때나 지금이나 변함이 없어.
17. 갈수록 더 이뻐지는 것 같아.
18. 당신 웃을 때 보면 사춘기 여고생 같아.
19. 어? 당신 보조개도 들어가?
20. 내가 당신 안만났으면 어떻게 되었을까?

21. 내가 당신 때문에 눈만 높아졌지 뭐야.
22. 다른 사람은 다 시시해 보이는 거 있지.
23. 당신 장모님 닮아 그렇게 이해심이 넓은 거 맞지?
24. 학교 때 당신 때문에 마음 졸인 놈 한둘 아니었겠다.
25. 난 아직도 연애할 때 생각하면 마음이 막 떨려.
26. 모델 뺨치겠는데?
27. 당신 잠든 모습 보면 천사같아.
28. 아마 당신 같은 사람 찾아내는 거 쉽지 않을 걸.
29. 당신 마음 씀씀이를 보면 내가 부끄러워질 정도야.
30. 당신 기억력 보통이 아냐?

31. I love you.(당신은 나한테 너무 과분해)
32. 당신 그럴 땐 너무 이뻐. 당신은 안꾸며도..


남편을 감동시키는 말

1. 여보 사랑해요
2. 여보, 아이가 당신 닮아서 저렇게 똑똑하나봐요.
3. 내가 시집 하나는 잘 왔지.
4. 내가 복받은 여자지.
5. 당신이라면 할 수 있어요.
6. 여보, 내가 당신 얼마나 존경하는지 모르지요?
7. 역시 당신밖에 없어요.
8. 내가 시어머니 복은 있나봐요.
9. 여보, 작전 타임 아시지요?
10. 당신이라면 뭐든지 할 수 있어요.

11. 다리 쭉 뻗고 낮잠이라도 푹 주무세요.
12. 이제는 쉴 때도 되었어요.
13. 당신 덕분에 이렇게 잘 살게 되었잖아요.
14. 여보, 당신곁에 사랑하는 가족들 있는 거 아시지요?
15. 이제, 제가 나서볼께요.
16. 여보, 여기 보약을 한 재 지어 두었어요.
17. 당신만 믿어요.
18. 건강도 생각하세요.
19. 당신 없이 난 하루도 못 살거야.
20. 여보, 고마워요.

21. 당신은 언제봐도 멋있어요.
22. 세상에 당신같은 사람이 또 있을까요?
23. 당신이니까 내가 이렇게 살지.
24. 당신은 다른 남자들과는 질적으로 달라요.
25. 역시 수준 있네요.
26. 어떻게 그런 생각을 다 했어요?
27. 당신은 하나님 다음이에요.
28. 다시 태어나도 당신밖에 없어요.
29. 당신위해 이렇게 꾸몄는데 나 예쁘죠?
30. 당신 품에 있을 때가 제일 편안해요.

31. 당신이니까 나를 데리고 살지.
    다른 사람은 어림도 없었을꺼야.
32. 여보 나보다 먼저 가면 안돼요.
33. 당신은 타고난 인격자에요.
34. 당신을 보고 있으면 마음이 따뜻해져요.
35. 당신이랑 있으면 시간 가는 줄 몰라요.
36. 여보, 내가 당신 극성 팬인 것 모르지요?
37. 당신이 원하는 것은 뭐든지 다 해주고 싶어요.
38. 당신은 남달라요.

.
.
.
.
벗님들은 몇개나 해당 되시나요?




  0
3500
번호     글 제 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2021    Re..눈물나는 이야기 천년바위 2006-06-08 147
2020 고향이야기 野松 2006-06-08 131
2019 해병 박근배 목사님을그리면서 이호성 2006-06-07 129
2018 아버지의 훈장 펨 이현태 2006-06-07 141
2017 이 기막힌 사랑~ 김선주 2006-06-07 262
2016    Re..진짜 기막힌 사랑 천년바위 2006-06-08 103
2015 현충일 아침에 쓰는 글(펌) 구둘목장군 2006-06-06 145
2014 어느 동기생 의 묘역에서.... 김선주 2006-06-06 219
2013 누구에게든 마지막 말은 하지 마라 野松 2006-06-06 149
2012 卍海 韓龍雲의 禪詩 野松 2006-06-02 160
2011 6월 을 맞으며~ 김선주 2006-06-02 228
2010 심우(尋牛) 野松 2006-06-01 145
2009 이기원 2006-05-31 130
2008 황혼의 길목에서서 신 유 균 2006-05-30 256
2007    Re..황혼의 길목에서서 김 해수 2006-06-01 102
2006       Re..황혼의.... 신 유 균 2006-06-02 77
2005 하루밤을 자도 만리장성을 ~ 김선주 2006-05-28 358
2004    Re.. 견만도 못한넘! 방문객 2006-05-30 147
2003 73세 지성인과 건강(知性人과 健康) 野松 2006-05-26 167
2002 아내와 남편을 감동시키는말... 淸風明月 2006-05-26 242
2001 어머니의마음 淸風明月 2006-05-26 140
2000 거시기 로 피아노 연주~ 김선주 2006-05-26 321
1999 미공개 영상 (손기정.1936년) 김선주 2006-05-25 168
1998    Re..1위와 3위 김일근 2006-05-26 103
1997 열린마음 野松 2006-05-25 108
1,,,31323334353637383940,,,116
대한민국 베트남참전 인터넷전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