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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鄭定久
작성일 2006-06-15 (목) 11:30
ㆍ조회: 201  
소중한 전우님들!.
                             ♥소중한 전우님들께!.♥

 
 
 
      
♥소중한 전우님들!.♥
 
안녕하십니까? 혹 기억하시는지요?
어릴 적 즐기던 실뜨기 놀이.
할머니가 한번. 내가 한번 계속,
번갈아 들며 여러 가지의 모양을 만들었죠.
 
혼자서는 할 수 없었기에 동생이나 동무가 필요했고,
호흡이 맞지 않으면 끝나는 놀이가
바로 실뜨기 놀이였습니다.
 
전우님들과 베.인.전. 홈피을 생각하면 어린 시절
실뜨기 놀이가 생각납니다.
 
두 개의 손은 단순한 모양을 만들지만
많은 손은 예상치 못한 더 많은
형태를 만들어낼 수 있습니다.
 
항상 베.인.전.을 찾아 주시고 사랑해 주시는 전우님들
정말 고맙고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많은 사랑 변함 없으시길 바라면서,
전우님들 항상 건강하시고 늘 행복지수 100% 되시길 定久가
軍 무전기로 님들께 전하고 있심더!...

♡전우님들 사랑 합니더 그라고 고맙습니다.♡ 
 
    해오름의 고장에서 定久드림,

♬월남에 달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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