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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현태        
작성일 2004-10-07 (목) 16:24
ㆍ조회: 92  
가을을 드립니다



    전우님들께.
    
    
    가을입니다.
    
    길가에 핀 코스모스 바람에 한들거리고
    고운 단풍이 차창을 스치는 가을 날,
    제방따라 흐르는 은빛 물살은 
    파아란 하늘을 마신듯 합니다.
    한주간의 청명한 하늘을 대하며
    단풍구경 꽃구경에 마음이 동하지는 않으셨습니까?
    농촌은 정신 없이 바쁜 시기입니다
    오곡백과 풍성하니 할일또한 많을 것입니다
    
    베.인.전을 사랑하는 모든 전우님들
    언제나 이곳에서 함께하시고
    변함없는 사랑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남은 한주간도 청명한 하늘만큼이나
    기쁘고 행복한 화평한 나날되시고
    언제나 평안하심을 빕니다.
    
    달동네 드림.
    
    
    



211.215.24.135 이덕성: 이번 가을엔 아무리바빠도 단풍이드는그곳으로갈까합니다. 웃움가득한 내일을맞이하시길바랍니다 -[10/07-19:03]-
211.40.46.44 수 산나: 역마살이 또 시동이 걸리는군요.태백에 한번 갔다 올까 합니다 산기도 좀 드리고 와야할것같습니다..모든 전우님 잘돼라고...이현태부회장님.늘 건강 하시길바람니다.. -[10/07-1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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