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eemain
메인홈 적용보드
이 보드는 게시물을 올리기 위한 보드가 아니라 메인 홈페이지와
연동하기 위해 생성된 보드입니다.
보드를 삭제하면 안됩니다.
작성자 권태준
작성일 2006-09-22 (금) 11:42
ㆍ조회: 201  
처가집 동네는 방송용 맨트.
 



   처가집 동네는 방송용 맨트.


서울 변두리에 있는 배신자 주식회사 버스종점에서 버스정비을 하는

정비기사 안 기사가 여러 차장아가씨들 중에서도 제일 예쁘고 늘씬하고

마음씨 곱고 그리고 배신자 버스주식회사의 총각들에게 제일 인기가

많은 김숙선(가명)이란 아가씨 한테 반해서 사랑을 고백 하면서 …….


“같이 한번 사귀어 보자고 애걸복걸 했지만.”

그녀는 안 기사에게는 눈길한 번 주지 않고 다른 남자와 사귀는 것이

배신감도 들고 자존심이 상해 숙선이란 차장 아가씨를 혼내 주기로

앙심을 품고 있을 때 였다.


정비기사 안 기사는 그녀가 버스 종점에 도착할 때 마다 화장실에서

담배를 피운다는 정보를 입수하고 그 차장 아가씨가 탄 버스가

종점에 막 도착할 때 를 기다리고 있다가 그녀가 탄 버스가 종점에

막 도착 했을 때.


“앙심을 품은 안 기사는 화장실에다 휘발유를 살작 뿌려 놓았다”


바로 그때, 그녀가 탄 버스가 종점에 도착하여 버스가 주차 하자마자

급히 재래식 화장실에 들어가서 급하게 용무를 보면서 치마밑에 숨겨둔

담배를 한 대 꺼내 물고 성냥불을 켜서 담배에 붙이고 남은 불씨를

화장실 밑에 있는 오물통에 던지는 순간 …….


퍽! 하는 소리와 함께 제일 가까이에 위치해 있던 중요한 부분에 불이

붙어 팬티도 올릴 겨을도 없이 화장실 밖갓으로 뛰쳐 나왔다. 숨어서

숨을 죽여가며 그 광경을 지켜보고 있던 정비기사 안 기사가 정비복을

벗어 얼른 불을 끄고났서 정비복으로 그녀의 중요한 부분을 가리면서

살며시 그녀를 포응을 했다.


“그때, 그녀의 중요한 부분 주의에 x이 다타고 가벼운 화상을 입은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 소식을 전해 듣고 모 방송국에서 취재를 하러 나왔서 거시기에

대한 “적당한 방송용 맨트가 생각나지 않아” 고민 하다가 처갓집 동네란

맨트로 방송을 하였다고 했습니다.


서울 변두리에 있는 배신자 버스주식회사 종점, 재래식 화장실에서

소독과 냄새 제거용으로 휘발유를 뿌린 사실 조차도 모른체. 마침,

그때, 그 화장실 속에서 용무을 보면서, 담배를 피우기 위해 성냥불을

켜는 순간  불이 나는 바람에 …….


김숙선(가명) 차장 아가씨의 처가집 동네의 주변에 10년여 동안

무성했던 솔밭이 이 화제로 말미암아 다 타 버려으며 동시에 처가집

동네 중앙에도 약간의 화상을 입었다고 화제를 제일 먼저 목격했던

이 회사 정비기사 안 기사가 말했습니다.


그 무성했던 처갓집 동네도 갑자기 민둥산이 되어 버렸다고 합니다.


그리고 처갓집 동네가 아닌 다른 동네는 아무 이상이 없다고 말했읍니다

그 이후부터는 배신자 버스주식회사에서는 거시기를 처갓집 동네라고

불렀다고 지금까지 전해오고 있다고 합니다.


안케의 눈물 저자 권 준.

  0
3500
번호     글 제 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2071 고문칠전우님,고두승전우님,백마 양회장님! 신춘섭 2006-07-05 203
2070 평생을 같이 가고 싶은 전우!. 7 鄭定久 2006-01-01 203
2069 동영상 미친 며느리 4 이현태 2004-04-16 203
2068 조치원의 유레 김주황 2004-02-07 203
2067 Re...남자도 여러종류가 있네요 소양강 2006-10-11 202
2066 존재 그쓸쓸한 자리 김 해수 2006-09-05 202
2065 주운사람이 임자~ 방문객 2006-08-02 202
2064 일노일노, 일소일소 (一怒一老 , 一笑一少) 손 오 공 2006-07-31 202
2063 오늘은 定久가 쏘겠심더!... 鄭定久 2006-05-16 202
2062 母子 의 신비 김선주 2006-01-19 202
2061 특집-보훈병원 戰傷환자를 찾아서 1 류성훈 2003-06-25 202
2060 Re..6월이 오는군요 김하웅 2003-05-11 202
2059 처가집 동네는 방송용 맨트. 권태준 2006-09-22 201
2058 술에 대한 낭만 野松 2006-07-11 201
2057 사람보다 나은 개이야기 김선주 2006-02-18 201
2056 그낭 웃고 갑시다 김철수 2003-11-27 201
2055 술때문에???????????? 2 오둘포 2003-05-20 201
2054 폭포장관 신 유 균 2006-07-01 200
2053 2월12일 국민의 함성 강연회 김하웅 2004-02-13 200
2052 개고기 먹고 개소리 한다 3 봄날 2003-06-03 200
2051 한분이 오셨습니다 6 김하웅 2003-05-11 200
2050 추억으로 가는 사진들~ 김선주 2006-10-09 199
2049 미움의 안경을 쓰고보면~ 김선주 2006-06-30 199
2048 슬프고 아름다운 사랑이야기 김선주 2006-03-24 199
2047 정말 사랑했다오? 박동빈 2006-02-13 199
1,,,31323334353637383940,,,116
대한민국 베트남참전 인터넷전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