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eemain
메인홈 적용보드
이 보드는 게시물을 올리기 위한 보드가 아니라 메인 홈페이지와
연동하기 위해 생성된 보드입니다.
보드를 삭제하면 안됩니다.
작성자 신 유 균
작성일 2006-07-01 (토) 22:47
ㆍ조회: 200  
폭포장관
죄송합니다.다시올립니다

中國 10大瀑暴

1. 아시아 최대의 국경폭포:

중국 남쪽 월남 국경에 위치한 득천(得天)폭포.

원시적인 청초한 미를 자랑하는 득천 폭포

 

2. 가장 깨끗한 폭포: 구채구(九寨溝)의 폭포.

(동화세계를 연출하는 구채구 폭포)

 

3. 중국 최대의 화산폭포:

중국 북부의 흑룡강성에 위치한 경박호(鏡泊湖)폭포.

(높은 산위의 경박호 폭포)

목단강이 만든 경박호의 물이 네면에서 아래로 떨어져

장관을 연출합니다.

 

4. 세계 제일의 황색폭포: 산서성에 위치한 호구(壺口)폭포.

(천군만마가 달리는것 같은 호구폭포)

5. 가장 시적인 폭포: 강서성 북부의 로산(盧山)폭포.

(그림같은 로산폭포)

로산은 모양이 아름답고 각이한 폭포로 해서 더욱 유명한데

시와 같은 로산의 폭포때문에 많은 문인묵객들이

로산에 아름다운 시를 남겼습니다.

 

6. 가장 부드러운 폭포로: 호남성의 류사(流沙)폭포.

(흐르는 모래와 같은 류사폭포)

높이 216미터에서 떨어지는 류사폭포는 우렁찬 폭포소리도 없고

하늘에서 떨어지는 물이 마치 모래가 소리없이 흘러내리는듯 해서

이름도 류사폭포입니다.

7. 가장 꿈과 같은 폭포: 복건성의 구리호(九鯉湖)폭포.

꿈의 폭포 구리호

8. 가장 가물거리는 폭포:

절강성의 안탕산(雁蕩山)폭포.

(보일듯 말듯한 안탕산 폭포)

190미터의 높이에서 떨어지고 바람에 날리다보니

나중에는 물이 아니라 안개로 변하는 폭포입니다.

안탕산 폭포의 윗부분은 춤추며 날아내리는 물줄기이고

아래부분은 연무같은 안개입니다.

마치 청년시기의 열정과 노인시기의 관용을 보여주는듯 합니다.

 

9. 중국 최대의 폭포: 황과수(黃果樹)폭포.

중국 최대의 황과수 폭포

광서에 위치한 황과수폭포의 뒤쪽에 수렴동이 있어서

아주 가까이에서 폭포를 만질수 있는 폭포입니다.

10. 중국 최장의 계단 폭포: 구룡제(九龍際)폭포.

그림같은 구룡제 폭포의 한 구간

복건성 동쪽 산간지역에 있는 구룡제 폭포는

13킬로미터의 길이에 9개의 폭포가 계단별로 분류,

모양이 각이하여 특색입니다.

그 중 가장 대표적인 폭포가 "사련폭(四連瀑)"인데

물이 60미터의 높이에서 연속 네번 곤두박질하는 모습니다

  0
3500
번호     글 제 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2071 죄송합니다. 1 산할아부지 2003-11-28 203
2070 성공한 사람보다 소중한 사람이 되게 하소서 최종상 2009-08-06 202
2069 건강하게 살수 있는 13가지 지혜 2 박동빈 2007-05-31 202
2068 존재 그쓸쓸한 자리 김 해수 2006-09-05 202
2067 주운사람이 임자~ 방문객 2006-08-02 202
2066 母子 의 신비 김선주 2006-01-19 202
2065 조치원의 유레 김주황 2004-02-07 202
2064 특집-보훈병원 戰傷환자를 찾아서 1 류성훈 2003-06-25 202
2063 Re...남자도 여러종류가 있네요 소양강 2006-10-11 201
2062 일노일노, 일소일소 (一怒一老 , 一笑一少) 손 오 공 2006-07-31 201
2061 술에 대한 낭만 野松 2006-07-11 201
2060 오늘은 定久가 쏘겠심더!... 鄭定久 2006-05-16 201
2059 사람보다 나은 개이야기 김선주 2006-02-18 201
2058 그낭 웃고 갑시다 김철수 2003-11-27 201
2057 술때문에???????????? 2 오둘포 2003-05-20 201
2056 Re..6월이 오는군요 김하웅 2003-05-11 201
2055 처가집 동네는 방송용 맨트. 권태준 2006-09-22 200
2054 폭포장관 신 유 균 2006-07-01 200
2053 2월12일 국민의 함성 강연회 김하웅 2004-02-13 200
2052 개고기 먹고 개소리 한다 3 봄날 2003-06-03 200
2051 추억으로 가는 사진들~ 김선주 2006-10-09 199
2050 미움의 안경을 쓰고보면~ 김선주 2006-06-30 199
2049 슬프고 아름다운 사랑이야기 김선주 2006-03-24 199
2048 정말 사랑했다오? 박동빈 2006-02-13 199
2047 한분이 오셨습니다 6 김하웅 2003-05-11 199
1,,,31323334353637383940,,,116
대한민국 베트남참전 인터넷전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