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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하웅        
작성일 2003-05-11 (일) 0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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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조회: 204  
한분이 오셨습니다

시스템사회운동에서 정기적인 모임은 마지막 모임이라고 공고 하였기에 참석하였습니다

오후 5시에 시작된 만남은 밤11시가 지나가는데도 일어나시지 않고 서로 친교를 나누는 시간으로 계속 되었습니다
참석인원은 52분이었고 참전 용사 몇분이 오시기는 하였으나 얼굴 아는분은 홍진흠전우님 한분 이었습니다

주시모(주권찿기 시민모임 www.cimin.com ) 이기권 회장및  운영진들이  참석하셨고 5월30일(금요일)2시 서울 서초동     대법원2호법정에서 제16대 대통령선거무효소송 심리가 있음을 알려주셨습니다

참고하실것은 지난 3월28일 1차심리,  4월25일 2차심리가 있었습니다

지만원박사의 강좌를 듣게되는 시스템모임은 주시모 회원들에 성원과 강요에 의해 매월정기모임을 계속 할것 같습니다


211.196.211.55 박동빈: 홍전우님 안녕하시지요? 얼굴뵈온지 벌써 1개월이 지났군요 내내 건강하시길 ... [05/11-10:28]
218.235.82.129 홍 진흠: 통추위장님의 빠른 소식에 감사드리며 저는 마음를 정리 좀 해야할것같습니다. [05/11-10:11] [05/11-16:48]
218.235.82.129 홍 진흠: 여느땐 박사님의 "시스템클럽" 에 관심이 더 컸으나 어제만은 우리 참전전우님들의 근황(?)에 더 비중을 뒀습니다.그레서 호프집-다모아-안에서 보다 우린 밖에서 더 많은 시간을 할애한게 아닌가 여겨집니다. [05/11-10:19] [05/11-16:50]
218.235.82.129 홍 진흠: 어제 느낀점은 개개인이 사심을 버리지 않는한 그리고 뼈를깎는 희생과 노력이 없는한 우리 공통의 염은 요원한것 같습니다. [05/11-10:28] [05/11-16:52]
211.183.194.168 김하웅: 홍진흠님 먼길참석해주셔서 반가웠습니다 노출부족이라고 사진올려주신님의 사과의글이 함께 왔습니다 귀중한 말씀 새겨듣겠습니다 전우들이 함께 할수 있는 행사가 계속 있을겁니다 그러면 찢어진 마음들을 위로 받게도 되겠지요 [05/11-17:18]
218.235.82.129 홍 진흠: 박 동빈 사무국장님, 안녕하신지요? 저는 어서 6월 모임(인천)이 와서 모든전우님들이 흉금을 터 놓고 허심탄회하게 버릴건 버리고 서로 서먹서먹한 관계를 청산했음 좋겠습니다.그날이 되면 김 하웅님도 오셔서 그 동안의 일을 오해도 풀겸---앞장서겠답니다. [05/11-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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