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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주황
작성일 2004-02-07 (토) 12:38
ㆍ조회: 203  
조치원의 유레
이름:김주황 (jhkim4979@hanmail.net)
2002/8/26(월) 14:14 (MSIE5.0,Windows98,DigExt) 211.105.223.155 1024x768
조회:143
조치원의 유례  

오랜만에 이곳에 글을 씁니다 ! 제가 충청도에는 평생 자주가는곳이 아닌데 신교수님덕분에 천안에 세번가보았고 우리둘째가 초등임용고시와 합격후 공주교대앞 원룸에 이사짐 같다준 기억밖에 없는것 같습니다 !

그런데 천안에 관심을 갖다보니 옆동네인 조치원까지 우연하게 조치원의 동네이름의 역사를 알게 되었는데 이것은 전설따라 삼천리보다 훨씬 정확도가 있는 사실적으로 전해 내려오는 얘기이며 그 당시에도 철길이 있었으면 어느시대인지 아시는 분은 아실것입니다 !

내용은 이렇습니다 ! 아주옛날이 아니고 얼마전 옛날에 얼굴이 가무잡잡하고 남자답게생긴 사나히가 체격도 우람한데 이 남자가 무려 다섯여자와 살다가 헤여졌는데 헤어진 동기가 그 남자의 그 거시기가 얼마나 큰지 여자들이 버티지 못하고 떠났다는 것입니다 !

그중 두여자는 그냥 아파서 죽고 세여자는 천안쪽으로 도망갔다나 봅니다 ! 그래서 이 남자는 다시 장가갈 마음으로 이것을 반절만 잘르자 !하고 기차길로가서 철로에 그것을 놓고 기차오기를 기다리고 있는데 마침 기차가 오고있는데 앞을보던 기관사가 앞에 그것을 보고 야 ~ "좃치워" "좃치워" 해서 그동네가 조치원이라고 불렀대나 ! 어쨌다나 ! 

그 후 천안으로 도망간여자들중에 구름정님하고 잘알고 지내신다나 ! 어짼다나 ! 내가 잘못 들었는지는 몰라도 그 중제일예쁘다는 여자중 몇대손녀딸이라고 하기도 하고 횡설수설 하는데 본인 직접 말씀해주면 제가 조금은 이해 하겠습니다 !.../ㅎ 죄송합니다 !

 


211.226.166.120 안흥종: 절반 자른것 나한테 붙혀주지. [08/26-19:56]
211.194.75.206 김주황: 전주에 한번와봐유 ! 그보다 더좋은것 많이 있응께 도깨비 방망이같은것이랑 여러가지 있어유 ! 선착순으로 끊을랑게 싸게와유,,,,ㅎㅎㅎ [08/27-10:30]
61.81.65.92 구름정: ㅎㅎㅎ 큰 넘이 길드려 놓걸 내가 어떻해... 난 쪼그라들어서 보이지도 않아유~~전주로 반품했는데... 아직 도착들 안했는가유? [08/29-19:46]
211.225.61.117 조치원사는님: 이보쇼~ 왜 남의 동네이름가지고 말장난하쇼~ 고만하쇼~ [09/08-2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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