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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철수        
작성일 2003-11-30 (일) 14:38
ㆍ조회: 205  
살아길이 막연하여

살고있다는 것이 신기활처럼 보이네요

7급 받아 한달에 20만원 왼쪽 수족 마비되어도 살게다고

허웅덩 그리면서 이것이 국가의 선물인가 십네요.

청춘 을 국가에 헌납 하고 과연 얻은게 무엇일까.?

자고 일어나면 또보는 세상 세상는 달라지는개 얿는데

몸은 만신창이 되어가고 되돌릴수없는 청춘은 이제긑이겠지요.

오늘하루가 또내일하루 를 생각하면서 살고있지만.

달라지는 세상은 보이지 않고 먹구름만 멍하니 가리어 지네요.

언제나 좋은 세상이 오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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