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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현태        
작성일 2004-11-19 (금) 14:48
ㆍ조회: 69  
오늘도 즐거운 날 되십시요


    ♡하루 중에서♡ 하루 중에서 나 아닌 그 누군가를 생각할 수 있는 시간이 조금이나 있다면 그 얼마나 좋은 일인가? 하루 중에서 나 아닌 그 누군가에게 내가 기억되어지는 시간이 조금이라도 있다면 그 얼마나 좋은 일인가? 어느 때 눈을 뜨면 적막강산 같은 어둠 속에서도 전우가 있고 내가 있음을 알 수 있는 느낌이 있다면 그 또한 얼마나 좋은 일인가? 찰나의 인연이라 할지라도 억겁의 인연이 있어야 가능하다는데 우리들의 만남이 어떻게 이루어졌건 간에 이 순간 전우가 있고 내가 있음을 서로가 알 수 있다는 것을 느낄 수 있다면 그 얼마나 축복 받을 일인가? 언젠가는 모두가 흙으로 돌아갈 생을 살아가며 가는 그 날까지 기억 속에 지워지지 않는 전우가 있다면 그 것만으로도 행복할까 싶다. 세상에 태어나 전우님들를 알수 있었다는 그 인연 하나만으로도.. 사랑하는 전우님들 !
    님들과는 피로만남 소중한 인연으로 남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명상을 옮겨 봤습니다. 안개가 끼어 있는 날씨이지만 마음만은 모든 전우님들 쾌청하신 하루 이시길 바랍니다....
    오늘도 행복하세요*^^* 달동네/이현태



211.200.175.40 이덕성: 안개가 하루종일 분위기를잡아주는 금요일저녘 매일 좋은 음악 좋은 글을 올려주시는 부회장님 감사합니다 즐거운 주말이되시길... -[11/19-18:13]-
220.70.213.199 鄭定久: 이현태 부회장님 도자기가 언제 것입니까? 값이 좀 나가겠는데. 좋은 음악 좋은 글 잘 보고 가렵니다. 즐겁고 행복한 주말 되시길 바랍니다. 안녕히 계시유........ -[11/19-1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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