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eemain
메인홈 적용보드
이 보드는 게시물을 올리기 위한 보드가 아니라 메인 홈페이지와
연동하기 위해 생성된 보드입니다.
보드를 삭제하면 안됩니다.
작성자 늘푸른솔
작성일 2006-04-19 (수) 02:28
ㆍ조회: 207  
마음의 문은 내가먼저















      ♧*마음에 문은 내가 먼저*♧

      사람과 사람 사이에는
      자신을 숨기고 감추는
      작은 집이 있습니다.
      그 집의 문은 항상 잠궈 두고
      함부로 열게 되면
      자신이 큰 손해를 보는 줄
      착각하며 살고 있습니다.

      타인이 들어올 수 없게
      굳게 잠가 두고
      우리는 살아가고 있습니다.
      커다란 열쇠를 채워 두고
      사람을 대한다면
      상대방도 더욱 굳게 닫아 두고
      경계하며 채워두고 또 채워두게 됩니다.

      자신의 집
      잠긴 문은 생각하지 못하고
      남의 집에 들어가려 한다면
      많은 부작용이 생겨
      좋지 못한일이 생길 것입니다.

      대화의 중요성은
      먼저 나부터 문을 열어 놓아야
      타인도 문을
      조심스럽게 열어 간다는 것입니다.

      먼저 자신의 문을 열어 보세요.
      바로 앞에 있는
      그 사람의 마음이 들어올 수 있도록
      활짝 열어 두세요.
      분명히 누군가가 필요할 때
      당신을 찾아갈 것입니다.


      [ 좋은 생각 중에서 ]

안토니아 쉼터
  0
3500
번호     글 제 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2096 이 보게,친구! 4 주준안 2005-06-10 208
2095 이런 미군을 물러가라고 하니<퍼온글> 3 바로잡기 2004-06-16 208
2094 디카&예술포토 갤러리 이현태 2004-02-07 208
2093 높은 곳에 올라 2 이덕성 2003-08-18 208
2092 보고 싶은 동기생 만나고 와서 4 박동빈 2003-05-18 208
2091 전체를 알 수 없는 귀하 천년바위 2006-08-20 207
2090 ▒★▒ 朝鮮時代 풍물 영상첩 ▒★▒ 김선주 2006-08-20 207
2089 오늘은 선물입니다.. 방문객 2006-07-12 207
2088 마음의 문은 내가먼저 늘푸른솔 2006-04-19 207
2087 꿈꾸는 바람 2 정동주 2005-09-05 207
2086 삼다도 소식.(김용임) 6 鄭定久 2005-08-29 207
2085 알파벹 김 해수 2006-11-13 206
2084 불영계곡 방문객 2006-07-17 206
2083 우리나라에서 제일 비싼 여관 방문객 2006-06-25 206
2082 술과사랑 산할아부지 2005-12-14 206
2081 유머시리즈 1 이수 2005-11-19 206
2080 추석선물 29연대 2006-10-06 205
2079 역사 위의 역사 이현태 2004-04-09 205
2078 두만강과 압록강 동영상 전우 2006-10-08 204
2077 내 생각과 같은 사람은 없습니다~ 김선주 2006-06-22 204
2076 나의 모임 이현태 2003-05-06 204
2075 성공한 사람보다 소중한 사람이 되게 하소서 최종상 2009-08-06 203
2074 건강하게 살수 있는 13가지 지혜 2 박동빈 2007-05-31 203
2073 유언은 짧게 방문객 2006-07-13 203
2072 고문칠전우님,고두승전우님,백마 양회장님! 신춘섭 2006-07-05 203
1,,,31323334353637383940,,,116
대한민국 베트남참전 인터넷전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