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eemain
메인홈 적용보드
이 보드는 게시물을 올리기 위한 보드가 아니라 메인 홈페이지와
연동하기 위해 생성된 보드입니다.
보드를 삭제하면 안됩니다.
작성자 이현태
작성일 2004-12-14 (화) 20:59
ㆍ조회: 57  
어느 가정의 아이









[재미유머] 


엽기적인..아들놈

친척들이 모이는날 즐거운 저녁
어른들끼리 모여서 심심하니 고스톱 한겜
 .





그런데...
아들넘이 새벽임에도 불구하고 자지도 않고
자기 아버지를 응원하고 있는것이였다.





"아빠~ 똥먹어~ 똥~"
"아빠~ 그냥 죽어~ 이번판 어쩔수 없어 그냥 죽어~"





옆에서 보던 삼촌이 한마디 한다.





"이넘아~ 아버님한테 이게 무슨 말버릇이야."
"더군다나 어르신들 다들 계신데. 이것이~"
그러자 아들넘도 정신을 차렸는지...
고개를 끄덕인다.





그리고나서 아빠한테 하는말...

*

*

*

*

*

*

*

"아버님, 변 드시지요."
"아버님, 이제 그만... 작고 하시지요..."



베인전 회원님 가정에는 이런 아이는 없음

220.70.213.199 鄭定久: 절대 없지라 있으면 큰일 나게 ........ -[12/15-00:52]-
210.207.19.194 상파울러 강: 혹시.........누가 그런사람 있는디 알감.......조사좀 해봐야지...~ㅎ~ㅎ~ㅎ~동해바다에는 없다~~꼬~~~그럼 안심이제~~~~~ -[12/15-11:59]-
 
  0
3500
번호     글 제 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2096 어느 가정의 아이 2 이현태 2004-12-14 57
2095 문화 포토 뉴스 2 이현태 2004-12-13 64
2094 오늘의 포토 뉴스 2 이현태 2004-12-12 66
2093 겸손한 사람은 아름답다. 2 鄭定久 2004-12-11 62
2092 세 남자! 2 鄭定久 2004-12-11 72
2091 아! 옛날이여~~~ 2 鄭定久 2004-12-11 70
2090 마음이 넒은 전우 2 이현태 2004-12-11 64
2089 교통 환경 분담금 환급 지금바로 받아가십시요 2 이현태 2004-12-09 64
2088 예쁜 마음의 아가씨 2 이현태 2004-12-09 69
2087 충청도 마을 이장님~왈 2 정무희 2004-12-08 85
2086 살아온것이 수수께끼 2 이현태 2004-12-08 69
2085 작은 일에 감동을 줍니다 2 박동빈 2004-12-06 66
2084 도봉산의 전기 2 이현태 2004-12-05 56
2083 충성~!!! 마눌님~!!! 2 鄭定久 2004-12-05 74
2082 행복을 같이 나누고 싶습니다 2 이현태 2004-12-05 61
2081 우리는 마음부터 만났습니다 2 이현태 2004-12-04 71
2080 @좋은 우정@(펌) 2 鄭定久 2004-12-03 75
2079 금강산 토끼바위 전경 2 박동빈 2004-12-02 90
2078 에티오피아 동북부 코롬지방에는 ....... 2 이현태 2004-11-29 73
2077 Re..한번 더 읽어주세요. 2 김주황 2004-11-28 94
2076 호치민 머리맡에 놓인 다산의목민심서 2 김의영 2004-11-27 73
2075 변화는 기회이다 2 박동빈 2004-11-26 82
2074 소 망 2 김선주 2004-11-26 75
2073 전통 부족의 경기 (부라질) 2 이현태 2004-11-26 62
2072 이렇게 살아갑니다 ㅠㅠㅠ 2 이현태 2004-11-26 69
1,,,31323334353637383940,,,116
대한민국 베트남참전 인터넷전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