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eemain
메인홈 적용보드
이 보드는 게시물을 올리기 위한 보드가 아니라 메인 홈페이지와
연동하기 위해 생성된 보드입니다.
보드를 삭제하면 안됩니다.
작성자 이현태        
작성일 2004-12-11 (토) 13:54
ㆍ조회: 64  
마음이 넒은 전우
한없이 넓은 마음의 전우


내가 아는 전우는
마음이 한없이 넓습니다.





날마다 마음에 아픔이 있고
세파에 애간장이 다 녹으면서도 저에게
늘 넉넉한 삶과 웃음을 안겨주는 전우입니다.





내가 생각하는 당신은
무조건 좋습니다.
이유 없이 좋습니다.





늘 멀리 있는데도 불구하고
눈 한번 마주치지 못한다 해도
저는 전우의 기분과 속내를 읽을 수 있습니다.





내가 사랑하는 전우는
이유 있는 희망입니다.





나는 좋은 열매만을 먼저 원하는데
전우는 먼저 씨앗을 심어주시는 자상한 분입니다.





내 마음 속의 전우는
언제나..설레이게 합니다.





보기 전에는 보고 싶어 설레이고
만나면 무슨 말할까... 또 설레이면서도
정작 만나서는 하고 싶은 말을 못했습니다.





나를 행복하게 하는 전우는 항상 따뜻하기만 합니다.





지난날 총알이 빛발칠때
당신은 방탄복을 벗어 나를 감싸 주었습니다.
아마... 평생 못 잊을 겁니다.





추울 때 따뜻하게 마음주고
더울 때 시원한 말 해 주는 전우
전우는 마음이 한없이 넓습니다.



달동네/이현태


 



http://www.vvk.co.kr

220.70.213.214 鄭定久: 이 른 전우 한사람이라면 백명 천명 만명 부럽지 않겠네요. 글 감사합니다. -[12/11-16:00]-
210.207.19.194 상파울러 강: 일개 연대 병력이 와도 부려워할것없네요...진실한 전우 한사람이 생명이 다할때까지 지켜주는 전우가 진정한 전우입니다...좋은글 감사 합니다... -[12/11-20:45]-
 
  0
3500
번호     글 제 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2096 어느 가정의 아이 2 이현태 2004-12-14 55
2095 문화 포토 뉴스 2 이현태 2004-12-13 62
2094 오늘의 포토 뉴스 2 이현태 2004-12-12 63
2093 겸손한 사람은 아름답다. 2 鄭定久 2004-12-11 62
2092 세 남자! 2 鄭定久 2004-12-11 70
2091 아! 옛날이여~~~ 2 鄭定久 2004-12-11 70
2090 마음이 넒은 전우 2 이현태 2004-12-11 64
2089 교통 환경 분담금 환급 지금바로 받아가십시요 2 이현태 2004-12-09 62
2088 예쁜 마음의 아가씨 2 이현태 2004-12-09 66
2087 충청도 마을 이장님~왈 2 정무희 2004-12-08 84
2086 살아온것이 수수께끼 2 이현태 2004-12-08 66
2085 작은 일에 감동을 줍니다 2 박동빈 2004-12-06 65
2084 도봉산의 전기 2 이현태 2004-12-05 55
2083 충성~!!! 마눌님~!!! 2 鄭定久 2004-12-05 70
2082 행복을 같이 나누고 싶습니다 2 이현태 2004-12-05 61
2081 우리는 마음부터 만났습니다 2 이현태 2004-12-04 70
2080 @좋은 우정@(펌) 2 鄭定久 2004-12-03 70
2079 금강산 토끼바위 전경 2 박동빈 2004-12-02 88
2078 에티오피아 동북부 코롬지방에는 ....... 2 이현태 2004-11-29 69
2077 Re..한번 더 읽어주세요. 2 김주황 2004-11-28 93
2076 호치민 머리맡에 놓인 다산의목민심서 2 김의영 2004-11-27 72
2075 변화는 기회이다 2 박동빈 2004-11-26 81
2074 소 망 2 김선주 2004-11-26 74
2073 전통 부족의 경기 (부라질) 2 이현태 2004-11-26 60
2072 이렇게 살아갑니다 ㅠㅠㅠ 2 이현태 2004-11-26 65
1,,,31323334353637383940,,,116
대한민국 베트남참전 인터넷전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