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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鄭定久        
작성일 2004-12-05 (일) 18:03
ㆍ조회: 71  
충성~!!! 마눌님~!!!
아내의 명령에는 무조건 복종하는 충성심 강한 "돌쇠"









일하고 돈벌 때는 개미처럼 부지런한 "마당쇠"








아내의 단점이나 잘못은 절대 말하지 않는 철통같은 "자물쇠"








아내의 마음이 닫혀있을 때에는 언제나 활짝 열어주는 "만능열쇠"








모진 풍파에도 끄떡없이 가정을 지키는 "무쇠"









아내와 대화 할 때는 부드럽고 감미로운 수액의 "고로쇠"











친구들과 밖에서 어울릴 때는 돈 한푼 안쓰는 짠돌이 "구두쇠"











아내가 울적할 때 달콤한 노래로 달래주는 "이문쇠"(?)









그리고 밤에는 언제까지나 "변강쇠"

210.207.19.194 상파울러 강: 정정구님. 마눌님 한데 죄다 불어야지~ㅎ~ㅎ~ㅎ~매일 회만 먹고 펌푸 작업만 하나..그것도 누구냥????궁금 하네......그림 구경 잘보고 갑니다...강원도에도 날씨가 갑자기 하강 한다는데 몸 관리 잘하세요... -[12/05-18:44]-
220.88.131.226 이현태: 쇠빼고나면 아무것도 남지않으니 탈이로다 쇠빠지게 해줘도 쇠바닥만 내미는 ㅎㅎㅎ 정정구 ㅎㅎㅎ -[12/05-1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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