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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선주        
작성일 2006-07-08 (토) 01:08
ㆍ조회: 177  
Re.. 천년바위
 

천년바위 / 박정식 동녁 저편에 먼동이 트면 철새처럼 떠나리라 세상 어딘가 마음 줄곳을 짚시되어 찾으리라 생은 무엇인가요 삶은 무엇인가요 부질없는 욕심으로 살아야만 하나 서산 저넘어 해가 기울면 접으리라 날개를 내가 숨쉬고 내가 있는 곳 기쁨으로 밝히리라 생은 무엇인가요 삶은 무엇인가요 부질없는 욕심으로 살아야만 하나 이제는 아무것도 그리워 말자 생각을 하지 말자 세월이 오가는 길목에 서서 천년바위 되리라
부모님을  산에 뫼시고  내려오는길에  인생의 허무함을 가사로 표현한 슬픈노래죠

                                              이 노래는 박정식이란 가수가 10여년전에 불러 대히트한

                                             천년바위란 곡입니다 ,한때 제가  좋아하던 노래인데,훗날 혹

                                              뵙게된다면  라이브 로 불러드릴수도 있는데  아쉽습니다.....

                                                       관심주셔 고맙습니다  존 주말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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