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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鄭定久        
작성일 2004-12-12 (일) 22:39
ㆍ조회: 219  
썬배님 제보지(提報紙)못 보셨어요.

교통방송의 인기프로

교통방송에 인기프로가 있다.
남녀 아나운서가 프로를 진행다.
중간중간에 음악도 한곡씩 들려준다.

음악이 나가는 동안은 아나운서 목소리가
나가지 않기 때문에 아나운서끼리
이야기를 주고 받을 수 있다.

간 지역마다 교통의 흐름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교통통신원들이 나가 있다.
교통통신원들이 보내오는 정보를 적는 종이를
제보지(提報紙)라 한다.

여자 아나운서가 제보지를 찾다가 안보이니까
남자 아나운서에게 물었다.

"" 선배님~ 제보지 못봤어요.?  ""

남자 아나운서가 여자 아나운서에게 말했다.

"" 아니. 자네가 언제 자네 것 보여준 적 있나? ""

그러니까 옆에있던 카메라맨....

.








"" 지난주에 보고 못봤는데..??  ""


61.110.143.125 이현태: 야하다 ㅎㅎㅎㅎㅎㅎ -[12/13-14:32]-
220.70.213.166 鄭定久: 지가 넘 야한것 올렷남유. 그게 아닌되. 다시한번 자세히 보세용.... -[12/13-16:42]-
220.70.213.166 鄭定久: 934번에서 싸우시든분들 다 어디로 가셨남. 외국 여행이라도 가셨남. 궁금하네요.
이름도 몰라요 성도 몰라 처음 대하는 분의 목소리 듣고 싶어......... -[12/13-16:49]-
210.207.19.194 상파울러 강: 오매 이 두사람이 무엇 하는겨 제보지가 어떻게 생겨소 지는 보지 못했는데~ㅋ~ㅋ~ㅋ~ -[12/13-18:56]-
221.138.72.120 934: 쩡구오빠 ! 되지 껍대기에 밥싸 잡숫는다고하던데 투병하시는 오빠의 모습이 축은합네여
저희들 단속이 풀려서 영업을 시작했어요.
ㅈ.ㅈ.ㅓㅇ구 오빠 서울 혹시오시면 파고다공원 을끼고 (파출소입구) 골목으로 오시면
수연이 라는까페가 있어요 들려주세요. -[12/13-18:58]-
221.138.72.120 934: 꽃미남 오빠 파고다 오실때 빨간색정장에 노란와이서츠 파란낵타이 하얀백구두
귀걸이도 노숙한 타잎으로 하시고 윗주머니에는 하얀손수건으로 꼽고 검은색 썬그라스 ,,이런 모습으로 오세요 .파고다에서 서성이는 수천명의 노장들에게 한번튀어 볼라요. 이꽃 사슴이 2004년에 영웅입니다. -[12/13-19:10]-
220.70.213.192 鄭定久: 오빠라 카니 동생이니 말 까야겠구만. 이 오라버님이 12월 23일 서울 용산 하고도 전쟁기념관에 갈꺼니께 분명히 말하지만 마중나오랑께. 어디로 시골까지 오라믄 안되제 용선 전철역까징. 이몸이 답답해서 미치겠구만 해결해 주실분 후사함... -[12/13-19:42]-
220.70.213.192 鄭定久: 934님 가만히 생각하니 조금 지송한 생각이 드네용. 지금 돼지 껍데기에 쐬수한잔하고 잠시 들렸니더. 지금은 많이 많이 좋아 졌지라 거든하고 가뿐합네다 힘좋고 활기 넘치고.......... -[12/13-19:49]-
221.138.72.120 ^^: 전주에 어르신 같이오세여! 교지니 오빠는 이번에 선인장 세우은 보조기구 구 한데요.
얌전한 베인전 남정네 들에게 농담한것 이해 하시지요.
애국가 4절을 부르면서 본인은 군 본연의 자리로 돌아갑나다. 필승 호호호호ㅗ...
-[12/13-20:22]-
221.168.128.50 전주양반: 어~흠 점잔은 사람을 꼭 이곳에 끼게 만들고 선인장이 뭐꼬 교지니가 뭘세워 ~ 지것이나 잘세워야지 어 ~흠 -[12/14-04:47]-
220.70.213.192 鄭定久: 인생은 즐겁게??? 어떻게 살아야 즐겁게 사느냐면? 언제나 웃는 얼구. 농담으로 웃고 잼이로 웃고. 똑바로 선 선인장으로 웃고 웃고 웃고 하는게 즐거운 인생이랑게. 아실랑가 얌전한 베.인.전.회원 부뚜막에 먼저 올라간다는 사실을 아실랑가. 어떠한 농담이라도 이해 할랑게 마음놓고 하이소 괜찬아유 지는 좋은디.......... -[12/14-06:23]-
220.70.213.192 鄭定久: 글구 934 분고 ^^:와 전주양반은 또 누구라요. 이것참 홱갈려 몬살겠다마. 돌아번지겠구만유........ 파고다 공원은 모르니께 다리려 와야제. 하얀손수건 안해도 알아볼꺼구만유. 잘생기지는 몬해도 국산 표준이니께... -[12/14-06:27]-
221.145.195.221 정무희: 종씨~~~왜 그래유~~이동내 시끄러워 놀러 못오것네~~~~~별것도 아닌디~~~~ -[12/14-0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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