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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현태        
작성일 2004-12-08 (수) 11:57
ㆍ조회: 213  
음악과 함께 오늘도 좋은하루를......

감미로운 음악을 드립니다.

즐거운 하루 되십시요

허구한날 글 올리는 사람 따로 있고 보는사람 따로있고

흘러가는 세월같아 잡을 수 없다만은

안보이는 넉두리로 허공에 손내밀어

손잡고 포응한들 무슨의미 있으리요

이보소 사람들아 마음만 준다한들 혀끝에만 맴을돌고

표현하나 못남기면 무슨소용 있으리요

한해동안 지켜보니 이기적인 마음들이

가슴마다 팽배되어 보느니가 안타깝소

마음도 열어주고 표현도 열어주면

같은마음 되련마는..........

재미없고 실증나서 도중하차 하고싶소. 

이제부터 구경이나 할까하오 


221.145.195.221 정무희: 이현태부회장님 참으시지요.표현들은 안해도 많은 전우님들이 존경하고들 계십니다. 저도 그런생각을 가끔은 합니다만 그냥 하던대로 하면서 살렵니다. -[12/08-12:11]-
211.247.168.136 김하웅: 참는데도 한계는 있는것입니다 산에 올라 소리지르는것은 메아리가 돌아오기 때문이지요 많은 전우님들에 댓글로 서로를 위안하시지요 -[12/08-13:44]-
210.207.19.194 수 산나: ~아~이~구~ 참~어~부회장님이 참지 않으면 누가 참아유~~~~~~ 이제 전우님 께서 차 차 알아서 하겠지유..좀더 기달려 봐유 ㅠ ㅠ ㅠ -[12/08-15:20]-

211.231.65.50 김주황: 선배님 증말 화나셨나봐. 그리도 제순위는 20위 안에 들겁니다. 너무 기죽지 마셔유.. -[12/08-15:51]-
220.70.213.201 鄭定久: 울 부회장님이 화나시면 큰일 나는데. 아니됩니다. 참고 참고 또 참으시길 빕니다. 참는자에게 복이 있나니 忍자가 3번이면 살인도 면한다 캅니다. 참으시소 "응" 부회장님...ㅎㅎㅎ 용서하시옵고 감사하옵나이다... 건강하이소... -[12/08-16:51]-
211.245.146.17 손 오공 : 현태선배님.이제 며칠 안 있어면 올해도 다 저무는데 그냥 하여 오신돼로 하십시요.많은전우님들께서 댓글을 많이 올려주면 좋겠지만 그렇지 못하는 현실이 저로서도 안타깝읍니다.건강하십시요. -[12/08-18:12]-
211.211.45.19 권태준: 이현태 부회장님 대단 하십니다 혼자서 수많은 글을 올리시니 밑천도 다 떨질만 한데.... 밑천은 남겨 두어야 할테데 걱정이 됩니다 건강 하십시요 -[12/08-23:12]-
221.154.27.81 수호천사: 좋은아침입니다.꼭!저에게 하시는말쌈 같으신디 ...알겠습니다.열심히 흔적남기고가겠습니다.건강하소서... -[12/09-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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