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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현태
작성일 2005-01-01 (토) 17:32
ㆍ조회: 82  
그대 이리로 오십시요

      내가슴 깊은 곳에 그리운 등불하나 켜 놓겠습니다. 사랑하는 그대 언제든지 내가 그립걸랑 그 등불 향해 오십시오! 오늘처럼 하늘빛 따라 슬픔이 몰려오는 날 그대 내게로 오십시오! 나 그대 위해 기쁨이 되어 드리겠습니다. 삶에 지쳐 어깨가 무겁게 느껴지는 날 그대 내게로 오십시오!
      나 그대 위해 빈 의자가 되어 드리겠습니다. 가슴이 허전해 함께 할 친구가 필요한 날 그대 내게로 오십시오!
      나 그대의 좋은 친구가 되어 드리겠습니다. 그대 내게 오실 땐 푸르른 하늘 빛으로 오십시오!
      고운 향내 전하는 바람으로 오십시오! 그리고, 그대 내게 오시기 전 갈색 그리운 낙엽으로 먼저 오십시오!
      나 오늘도 그대 향한 그리운 등불 하나 켜 놓겠습니다.
      무거운 짐 내려노을곳 찾으시그든
      베인전에 모두 내려놓고
      편히 쉬게 하겠습니다.

221.154.27.91 수호천사: 작년의 모든시럼 내려놓았습니다.아유`~가벼워라.감사합니다.편히 쉴곳있어 행복합니다.새해 둘째날 이군요.건강하세요. -[01/02-21:04]-
220.70.213.161 鄭定久: 지두요 2004년의 모든 액 다내려 놓고 가벼운 마음으로 새출발 하렵니다. 편히 쉴곳이 베.인.전.이군요. 현태 부회장님 고맙습니다. 몸 가볍게 해 주셔서............ -[01/03-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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