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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현태
작성일 2004-12-28 (화) 08:06
ㆍ조회: 59  
최악의 강진
동·서남아 일원 대지진
2004년 12월 28일 (화요일)


★ 동·서남아 최악의 강진 포토뉴스 ★

동·서남아 최악의 강진 '굉장한 지진'


▲ 26일 아침 인도네시아 수마트라섬 북부 아체섬에서 리히터 규모 8.5의 강력한 지진이 발생한 후 자카르타에서 인도네시아 기상청의 한 직원이 지진폭을 나타낸 컴퓨터 터미널을 가르키고 있다

▷ 26일 오전(이하 현지시간) 40년래 가장 강력한 규모 8.9의 지진이 인도네시아 수마트라 섬 인근에서 발생, 동남아 일대에서 7천여명이 사망하고 수 천 명이 실종되는 최악의 피해가 발생했다. 전문가들은 어부 등 실종자가 많아 이번 지진과 그에 따른 해일로 인한 사망자 수가 1만명을 넘어설 것으로 관측했다.

특히 지진 후 발생한 강력한 해일이 벵골만과 안다만해 등을 가로질러 스리랑카와 인도, 태국, 말레이시아 등 주변국 해안을 강타, 막대한 인명피해를 냈으며 진앙에서 가장 가까운 수마트라 섬 아체주에서도 많은 인명피해가 났다.
각 국가별로 사망ㆍ실종자가 수백명에서 수천명에 이르고 있으며 해일로 집과 생활 터전을 잃은 이재민도 수백만에 이르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프랑스 스트라스부르 관측소는 이날 아체지역 강진후 규모 5.7의 여진이 두차례 안다만 제도에서 발생했다고 밝히는 등 여진으로 인한 피해확산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다. 중국 베이징에서 2천㎞ 떨어진 남부 지역에서도 이날 진도 4.6과 5.0의 지진이 발생, 2명이 부상했으나 이것이 여진인지 여부는 밝혀지지 않았다.

교황 요한 바오로 2세는 '대재난'에 '슬픔'을 표시했고, 러시아는 피해지역에 구호물품을 실은 수송기를 급파하기로 하는 등 세계 각국의 구호의 손길도 이어지고 있다.

비디오로 잡은 해일 모습


▷ 26일(현지시간) 아마추어 작가가 비디오로 잡은 페낭에서 해일이 일고있는 모습

"살려주세요"


▷ 26일(현지시간) 스리랑카 동부 해안에서 해일로 일어난 홍수에 휩쓸려 내려가지 않으려고 몇몇 사람들이 한 건물에 결사적으로 매달려있는 모습. 이 사진은 스리랑카 적십자의 비디오 화면을 찍은 것.

"살려주세요"


▷ 공포에 질린 관광객들

푸켓 와서 이게 무슨 난리야?


▷ 26일(현지시간) 해일이 태국 푸켓을 강타한 뒤 외국인 관광객들이 푸켓 시청에 피신해있는 모습

푸켓 와서 이게 무슨 난리야?


▷ 26일(현지시간) 태국 푸켓 국제병원에서 해일로 부상한 서양 관광객들이 응급치료를 받은 후 추가 치료를 기다리고 있다

푸켓 와서 이게 무슨 난리야?


▷ 27일 태국 푸켓 시청에 마련된 대피소에 이재민들이 누워 있다.

태국 "사람을 찾습니다"


▷ 태국 "사람을 찾습니다"

시체확인하는 외국인 관광객


▷ 전날 지진 해일 희생자증 신원이 밝혀지지 않은 사람들의 사진이 벽에 부착돼있는 남부 태국 푸켓 섬의 파통병원 시체안치실에서 27일 입에 마스크를 한 한 서방 관광객이 시신을 확인한 뒤 떠나고있다

피해입기전 피피섬 모습


▷ 다수의 한국인 관광객들과 많은 사람들이 휴양을 즐기다 26일 지진으로 인한 해일 피해를 입은 태국 남부휴양지 피피섬의 2002년 8월의 평화로운 해변 풍경

해일이 휩쓴뒤 인도 남부 마드라스 해안가의 모습


▷ 인도양에서 발생한 강진으로 인한 거대한 해일이 휩쓸고 지나간 인도 남부 마드라스의 마리나 해안의 26일 모습

부디 고이 잠드시기를


▷ 27일(현지시간) 인도 알라하바드의 강둑에서 한 힌두교 신자가 지난 26일(현지시간)에 인도 남부를 강타한 해일로 인해 희생된 사람들의 넋을 위로하는 의식을 행하고 있다

분주한 구호활동


▷ 분주한 구호활동

동남아 지진해일 한국인 피해 상황


★ 동서남아 최악의 강진 현장 화보 ★

12월 27일 화보


해일 지나간 푸켓 '쑥대밭'
태국 휴양섬 푸켓에 해일이 덮친 하루뒤인 27일 자동차가 뒤집혀져 있고 콘크리트 잔해가 여기저기 널려있는 거리 모습



태국 해일 피해 극심
해일이 엄습한 하루뒤인 27일 남부 태국 크라비해변에서 태국 주민들이 부서진 어선들이 뒤엉켜있는 것을 망연자실한 표정으로 쳐다보고있다



태국 해일 피해자 시신 안치소 현장
해일이 엄습한 지 하루뒤인 27일 태국 푸케트섬의 파통병원 시체안치소에서 태국 의료진이 시체 신원확인뒤 시신을 염습하고있는 모습



난장판이 된 거리
인도네시아 수마트라섬에서 발생한 강력한 지진으로 인한 해일이 태국의 유명관광지 푸켓의 파통 해변을 덮친 후 난장판이 된 거리에 된 온갖 쓰레기로 널려져 있다



호텔을 덮친 보트
27일(현지시간) 태국 푸켓에서 한 호텔직원이 지난 26일(현지시간) 발생했던 해일로 인해 호텔 리조트로 보트가 밀려와서 생긴 피해를 살피고 있다




태국 피피섬, 해일로 파괴된 건물 잔해들
26일 태국 피피섬의 한 리조트에서 외국인 관광객들이 해일로 파괴된 건물 잔해 사이를 걸어가고 있다. 이 사진은 비디오 화면을 찍은 것



해일에 부서진 푸미폰 아둔야뎃 태국 국왕의 대형 사진판
태국의 국제 휴양지인 푸케트에서 27일 지진·해일에 부서진 푸미폰 아둔야뎃 태국 국왕의 대형 사진판이 길거리의 잔해 더미 위에 놓여 있다



침수되어 있는 트럭
인도네시아에서 발생한 강진과 해일로 동남아 각국이 큰 피해를 입은 가운데,27일 태국 푸켓의 파통비치에 수퍼마켓 앞쪽에 침수되어 있는 트럭을 시민들이 바라보고 있다



구조되는 부상자
27일 태국 피피섬 붕괴건물 앞에서 구조대원의 들것에 부상한 태국인 남자 1명이 실려나오고있다



'푸켓 맞아?!'
인도양에서 발생한 리히터 규모 6.4의 강진으로 인한 거대한 해일로 크게 파괴된 한국 관광객이 즐겨 찾는 태국 푸켓을 26일 헬리콥터에서 바라본 모습




아들 묻는 인도 어머니 통곡
26일 인도 남부 도시 마드라스시의 남쪽 180km쿠드달로어에서 지진 해일로 다수의 아린이가 숨졌는데 사진은 27일 이들 어린이 희생자의 매장식에서 한 어머니가 주민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목놓아 울고있는 모습



해일로 익사한 아들 곁서 오열하는 부모
27일 인도 타밀 나두주(州) 쿠다로어의 실버비치에서 (해일로 익사해) 해변에 떠오른 아들의 시신 곁에서 오열하는 인도 부모



해일로 아들 잃고 울부짖는 부모
27일 남부 인도 도시 마그라스 남쪽 180km 쿠드달로어에서 26일 이곳에서 발생한 지진.해일로 숨진 8살배기 아들의 시신을 안고 울부짖고있는 어느 인도 부모



인도 해일 피해자 사체들
인도 남부 타밀 나두주 마드라스 해변에서 발생한 해일로 숨진 희생자들의 사체가 정부 병원 시체안치소에 놓여져 있다



떠내려가는 車
26일 인도네시아 수마트라 강진의 영향으로 발생한 거대한 해일이 인도 남부 마드라스 해안을 할퀴고 지나간 후 주민들이 바닷물에 쓸려간 자동차 등을 바라보며 안타까워하고 있다



인도 "우리가족 어디로…"


해일로 육지로 밀려올라온 고기들
인도 하이데라바드 동북쪽 약 700km 지점의 어항(漁港) 비샤카파트남에서 한 사나이가 해일로 해변가에 밀려올라온 물고기들을 줍고있다



印尼 갈라진 도로


스리랑카 해일 피해 주민들 망연자실
26일(현지시간) 스리랑카의 해안지대를 해일이 강타한 뒤 주민들이 자기 집 잔해를 살펴보고 있다



스리랑카 해일 피해
26일(현지시간) 스리랑카 수도 콜롬보의 해안지역에서 해일로 파괴된 가옥들 사이에 주민들이 서있다. 지진으로 야기된 커다란 파도가 이날 스리랑카 해안 일대에서 마을들을 덮치는 바람에 2천100여명이 사망하고 100만명의 이재민이 발생했다



'내 집은 어디에…'
26일 스리랑카 수도 콜롬보의 해안지역에서 한 여인이 해일로 자기 집이 파괴된 뒤 머리를 감싸며 울고 있다.



강력한 해일의 흔적
26일(현지시간) 스리랑카 Hikkaduwa 마을에서 이 날 발생한 해일로 승용차가 어느 가옥의 현관입구까지 밀려와 있다



12월 26일 화보


▷ 26일 인도네시아 수마트라 섬에서 발생한 강진의 여파로 생긴 해일이 스리랑카의 항만도시인 콜롬보의 주택가를 휩쓴 뒤 산산조각이 난 건물 주변으로 피해 주민이 삼삼오오 모여들고 있다


▷ 26일 해일이 휩쓸고 간 태국의 휴양지 푸켓의 시내 모습. 차량과 쓰레기 등이 흙탕물에 잠겨 있다


▷ 26일 인도네시아 수마트라섬에서 발생한 강진으로 인한 해일로 쑥대밭이 된 태국의 유명 휴양지 푸켓. 해변에 정박해둔 보트가 파도를 타고 육지에 올라왔다. 태국 정부는 긴급 소개령을 내렸으나 이미 20여명이 숨지고 수백명이 부상했다


▷ 26일 인도네시아 수마트라섬에서 발생한 강진으로 인한 해일로 쑥대밭이 된 북서 말레이시아 페낭의 길 한복판에 고기잡이 배가 덩그러이 놓여있다


▷ 26일 발생한 강진으로 인한 해일로 파손된 버스를 여행객들이 바라보고 있다


▷ 26일 인도네시아 수마트라섬에서 발생한 강진으로 인한 해일로 쑥대밭이 된 태국 푸켓의 거리


▷ 26일 발생한 강진으로 인한 해일로 말레이시장 페낭 섬의 해안가에 위치한 도로가 심하게 파손되어 있다


▷ 말레이시아 북서부 랑카위 지역의 처참한 모습


▷ 인도 해안경비대 헬리콥터가 해일로 희생된 시신들을 운반하고 있다


▷ 인도 남부 해일 피해지의 이재민의 모습


▷ 26일 발생한 해일로 스리랑카 남부 해안가의 철로가 심하게 파손되 있다


▷ 심하게 손상된 푸켓 해안을 여행객이 지나가고 있다.

221.145.195.221 정무희: 세상이 죄악으로 물들다보니 말세가 가까운가 봅니다. 너무 비참합니다. 재앙이지요. -[12/28-10:20]-
210.207.19.194 상파울러 강: ~아~~재양이 이렇게 무섭다. 남일 같지안아요..우리나라도 안온다고 말할수 없지요,,이번기회에 안전 정검 하면 어떻까???일본이 지진나면 우리 한데도 피해가 크지요.....부회장님 글 잘보고 갑니다... -[12/28-1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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