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eemain
메인홈 적용보드
이 보드는 게시물을 올리기 위한 보드가 아니라 메인 홈페이지와
연동하기 위해 생성된 보드입니다.
보드를 삭제하면 안됩니다.
작성자 정무희
작성일 2004-12-22 (수) 15:46
ㆍ조회: 58  
그 제자에 그 스승
***** 그 제자에 그 스승 ***** 서당에서 글을 가르치다가 자습을 시켜 놓고 훈장께서 잠깐 졸으셨다. 이때 말썽꾸러기 하나가 훈장님께 " 우리한테는 졸지 말라고 하시면서 훈장님께서 졸으시면 됩니까?" 훈장, 후다닥 졸음을 물리치고 나서 근엄하게 " 내가 졸은 것이 아니고 꿈 속에서 공자님을 잠깐 만나뵙고 오는길이다." 라고 변명을 하였다. 한참 후에...... 문제의 학동이 졸으니까 훈장께서 회초리로 머리를 때리면서 " 이노움.. 공부하다가 웬 졸음인고....?" 하고 나무랬더니 그 악동 같은 학동 왈 ..... ' ' ' ' ' ' ' ' ' ' ' ' ' ' ' ' ' ' ' " 저도 꿈 속에서 공자님을 뵈었는데 방금 전에 우리 훈장님 다녀 가셨냐고 여쭤 봤더니 훈장님 다녀 가신 적 없다고 하던데요." ***** 도와 주는 척 ㅋㅋㅋ***** ***** 조폭강아지와 쫄개들 ***** ***** 짜증나는 수박 *****

220.70.213.198 鄭定久: 맞아예 그공장 그제품이란 말이있잔여. 그르니 그훈장에 그 제자지. 현 정~~~그런께. 글 고마버유. -[12/22-20:56]-
210.207.19.194 상파울러 강: 한데 맞기전에 얼른 내놔부려.........그렇치 안으면 골로 간다..~알~아~제~ ~~~예~~훈장님과 그 제자라????? 웃물이 맑아야 아래물도 맑지..옛말이 하나도 틀린말이 없군...글 잘보고 가유 ㅠ ㅠ -[12/23-06:02]-
 
  0
3500
번호     글 제 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2121 가까운 사이 일수록 지켜야 할것 2 정무희 2005-01-08 83
2120 당신 때문에 행복해 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2 정무희 2005-01-08 68
2119 공수래 공수거 2 정무희 2005-01-08 76
2118 십만원 주면 보여준께.... 2 鄭定久 2005-01-07 107
2117 나의 외로움이 너를 부를때 2 정무희 2005-01-07 72
2116 낭만이 결코 밥을 먹여주지 않는다. 2 정무희 2005-01-07 70
2115 포토 뉴스 2 이현태 2005-01-07 60
2114 지진 해일 2 이현태 2005-01-06 54
2113 그대 이리로 오십시요 2 이현태 2005-01-01 82
2112 닭의 해 닭의 의미 2 이현태 2005-01-01 65
2111 크리스마스 이야기 2. 2 이덕성 2004-12-29 83
2110 송년 글 2 이현태 2004-12-28 59
2109 최악의 강진 2 이현태 2004-12-28 58
2108 인도 지진과 해일 엄청난 재앙 2 이현태 2004-12-27 75
2107 물과 보약 2 이현태 2004-12-25 58
2106 따뜻한 사람 2 박동빈 2004-12-25 68
2105 동물 학대 2 정무희 2004-12-24 65
2104 Re..71년 맹호로 참전하신 김선주 전우님 2 김하웅 2004-12-24 89
2103 Re..김선주님의 추억의 사진첩 2 김하웅 2004-12-24 84
2102 같이 있을때 잘해!~~~ 2 鄭定久 2004-12-22 74
2101 자식과 부모 2 이현태 2004-12-22 69
2100 그 제자에 그 스승 2 정무희 2004-12-22 58
2099 정글의 베트남에 복음을 2 박동빈 2004-12-21 61
2098 해신 세트장 2 이현태 2004-12-20 55
2097 오늘의 월드 포토 뉴스 2 이현태 2004-12-20 54
1,,,31323334353637383940,,,116
대한민국 베트남참전 인터넷전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