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eemain
메인홈 적용보드
이 보드는 게시물을 올리기 위한 보드가 아니라 메인 홈페이지와
연동하기 위해 생성된 보드입니다.
보드를 삭제하면 안됩니다.
작성자 김선주        
작성일 2006-07-22 (토) 01:57
ㆍ조회: 218  
희망 이라는 작은종이배~
 
   클릭       정연아
      
  

 

   

 

희망 이라는 작은 종이배  
  

푸른 바다위에
조그마한 종이배와 큰 종이배가
둥실둥실 떠가고 있었습니다.

폭풍이 몰아치던
어느 날...큰 배
한척은 가라앉고
작은배 한척은
무사히 폭풍을
헤쳐나왔습니다.

그 가라앉은 큰 배는
'절망','좌절','포기'라는
이름의 배였고
폭풍을 이겨낸 작은 배는
'희망'이라는 이름의 배였습니다.


- 정 순 은 -


----------------------------------


작지만 큰 배를 이긴 작은 배가 자랑스럽다.
나도 희망이라는 이름을 꼭 배워
훌륭한 사람이 되고 싶다.


 

  새롭게 출범하는 베인전호 의

  - 희망찬 항해 를 기원 합니다 -


 
  0
3500
번호     글 제 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2121 웃고지나갑시다(노인3회등) 淸風明月 2006-07-23 219
2120 중년이 아름다워 지려면 野松 2006-07-23 189
2119 희망 이라는 작은종이배~ 김선주 2006-07-22 218
2118 현명한 할머니 방문객 2006-07-21 243
2117    Re..현명한 할아버지,,,왈,,, 따이한 2006-07-21 196
2116       바~보 ! 그이유 확인하시오 방문객 2006-07-26 96
2115          Re..이건 가짠데유 따이한 2006-07-27 82
2114 집념(서동요) 野松 2006-07-21 137
2113 산 사태 소식을 듣고 이수(제주) 2006-07-20 150
2112 애들에게 고스톱을 갈촤줘야 하는이유 방문객 2006-07-19 178
2111    R흔들고,,고,,,,는 따이한 2006-07-19 146
2110       못먹어도 고!! 방문객 2006-07-20 114
2109 급한 한국인 방문객 2006-07-18 170
2108 장마 태풍으로 피해 없으신지~ 김선주 2006-07-18 181
2107 불영계곡 방문객 2006-07-17 207
2106 어느 버려진 어머니의 일기 방문객 2006-07-15 223
2105 좋은 말 한 마디의 위력 野松 2006-07-15 163
2104 가슴찡한 이야기.... 방문객 2006-07-14 263
2103    Re..가슴찡한 이야기.... 淸風明月 2006-07-17 102
2102 편견을 버려야만 세상이 보인다(글을 읽어야) 이수(제주) 2006-07-14 126
2101 유언은 짧게 방문객 2006-07-13 203
2100 오늘은 선물입니다.. 방문객 2006-07-12 207
2099 삶은 사랑으로 가득차 있습니다 野松 2006-07-12 128
2098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모습 김선주 2006-07-12 246
2097 술에 대한 낭만 野松 2006-07-11 202
1,,,31323334353637383940,,,116
대한민국 베트남참전 인터넷전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