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eemain
메인홈 적용보드
이 보드는 게시물을 올리기 위한 보드가 아니라 메인 홈페이지와
연동하기 위해 생성된 보드입니다.
보드를 삭제하면 안됩니다.
작성자 김선주        
작성일 2006-10-04 (수) 11:20
ㆍ조회: 225  
옛시절 회상하기~

청계천 1968 ♪ 연속듣기

그 옛날 우리의 시절입니다.어려웠던 그 시절 우리네 부모님들의 고생이 막심했죠! 검정 고무신, 흰 고무신 이것이 우리들 사이의 신분을 나타내기도했던 시절이 마냥그립습니다. 어려웠지만 그때 그시절이 애절하기만 합니다. 벌거벗고 개울에서 남녀 구분없이 놀았던 우리들의 추억들..우리네 아버지의 세대는 배고팠던 세대고, 우리들의 세대는 고생한 세대고, 우리 자식들은 축복받은 세대라고나 할까요..? 그래도 나름대로 배고팠던 시절이 그리운것은 왜일까요..?ㅎㅎㅎ *^^*

  0
3500
번호     글 제 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2146 선배님 제xx 못 봤어요? 이수(제주) 2005-12-04 224
2145 끝이 좋아야지 12 이현태 2004-12-27 224
2144 Re.. 여4 보6 무심천 2006-11-01 223
2143 어느 시어머니의 고백 3 淸風明月 2006-01-14 223
2142 아버지의 자리!... 4 鄭定久 2006-01-08 223
2141 채워야 할것들~ 1 김선주 2005-09-01 223
2140 이분을 아시나요 2 이호성 2005-04-12 223
2139 ..슬픈 사랑의 연가/冬木 (낭송:고은하) 2 김선주 2006-11-14 222
2138 옐로우스톤 의 가을 김 해수 2006-10-23 222
2137 빛바랜 추억~ 김선주 2006-08-20 222
2136 사투리의 애환 방문객 2006-07-11 222
2135 유부남.녀의 헌장 2 손 오공 2005-11-21 222
2134 마누라가 예쁘면!??? 鄭定久 2005-11-03 222
2133 이런 유행어가 있었든적이 ...... 8 김정섭 2005-08-14 222
2132 나! 참피온 먹었어요. 16 홍 진흠 2004-11-07 222
2131 "I have a dream." 1 홍 진흠 2003-11-30 222
2130 희망 이라는 작은종이배~ 김선주 2006-07-22 221
2129 어느 동기생 의 묘역에서.... 김선주 2006-06-06 221
2128 고걸모르고... 淸風明月 2006-02-27 221
2127 중년이 되면서 그리워지는것들 김선주 2006-02-26 221
2126 가훈 이야기 5 바로잡기 2004-06-19 221
2125 무얼하고 계시나요? 김선주 2006-05-06 220
2124 부산에서도 김하웅 2006-04-17 220
2123 불 알을 팝네다.~... 6 鄭定久 2005-04-10 220
2122 주말부부(8) 2 우당(宇塘) 2011-04-01 219
1,,,31323334353637383940,,,116
대한민국 베트남참전 인터넷전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