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eemain
메인홈 적용보드
이 보드는 게시물을 올리기 위한 보드가 아니라 메인 홈페이지와
연동하기 위해 생성된 보드입니다.
보드를 삭제하면 안됩니다.
작성자 김선주        
작성일 2006-07-22 (토) 01:57
ㆍ조회: 214  
희망 이라는 작은종이배~
 
   클릭       정연아
      
  

 

   

 

희망 이라는 작은 종이배  
  

푸른 바다위에
조그마한 종이배와 큰 종이배가
둥실둥실 떠가고 있었습니다.

폭풍이 몰아치던
어느 날...큰 배
한척은 가라앉고
작은배 한척은
무사히 폭풍을
헤쳐나왔습니다.

그 가라앉은 큰 배는
'절망','좌절','포기'라는
이름의 배였고
폭풍을 이겨낸 작은 배는
'희망'이라는 이름의 배였습니다.


- 정 순 은 -


----------------------------------


작지만 큰 배를 이긴 작은 배가 자랑스럽다.
나도 희망이라는 이름을 꼭 배워
훌륭한 사람이 되고 싶다.


 

  새롭게 출범하는 베인전호 의

  - 희망찬 항해 를 기원 합니다 -


 
  0
3500
번호     글 제 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2146 빛바랜 추억~ 김선주 2006-08-20 215
2145 웃고지나갑시다(노인3회등) 淸風明月 2006-07-23 215
2144 마누라가 예쁘면!??? 鄭定久 2005-11-03 215
2143 함께했던전우여 2 주준안 2005-09-21 215
2142 Re.. 여4 보6 무심천 2006-11-01 214
2141 희망 이라는 작은종이배~ 김선주 2006-07-22 214
2140 어느 동기생 의 묘역에서.... 김선주 2006-06-06 214
2139 이토록 아름다운 세상에 김 해수 2006-04-13 214
2138 Re..행사장에서 7 김하웅 2004-01-15 214
2137 "I have a dream." 1 홍 진흠 2003-11-30 214
2136 주말부부(5) 4 우당(宇塘) 2011-03-29 213
2135 ..슬픈 사랑의 연가/冬木 (낭송:고은하) 2 김선주 2006-11-14 213
2134 사투리의 애환 방문객 2006-07-11 213
2133 유부남.녀의 헌장 2 손 오공 2005-11-21 213
2132 나! 참피온 먹었어요. 16 홍 진흠 2004-11-07 213
2131 무얼하고 계시나요? 김선주 2006-05-06 212
2130 부산에서도 김하웅 2006-04-17 212
2129 웃째 이런 일이 1 정동섭 2005-06-21 212
2128 썬배님 제보지(提報紙)못 보셨어요. 13 鄭定久 2004-12-12 212
2127 가훈 이야기 5 바로잡기 2004-06-19 212
2126 지난날에....... 이현태 2003-11-18 212
2125 옐로우스톤 의 가을 김 해수 2006-10-23 211
2124 이런 유행어가 있었든적이 ...... 8 김정섭 2005-08-14 211
2123 불 알을 팝네다.~... 6 鄭定久 2005-04-10 211
2122 조선 주먹의 황제 김두한 늘푸른솔 2006-04-20 210
1,,,31323334353637383940,,,116
대한민국 베트남참전 인터넷전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