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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하웅
작성일 2006-04-17 (월) 2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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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조회: 218  
부산에서도

부산일을 마무리 하고보니 밤  9시를 넘기게 되었습니다

KTX 편도 끈기고    밤 10시25분 출발 새마을 호를 타게 되었습니다
베인전 부산지부장 김해수님이 표를 구해주셔서  간신히 서울로 출발합니다

부산 지하철 3개노선중에 하나인 1호선 구서지하철역에서 저는 부산역 방향으로 
지부장님은 노포동 방향으로 헤어집니다
끝내 차표값은 거절하시고---- 

더욱 고마운것은 옆자리에 젊은 처녀와 함께 나란히 해주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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