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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鄭定久        
작성일 2006-01-08 (일) 10:18
ㆍ조회: 220  
아버지의 자리!...
                              ***아버지의 자리***   

 

 
                        @.아버지의 자리!.
      어느 시골 아버지가 아들을 힘껏
      뒷바라지하여 대학을 보내고 졸업후 좋은 회사에
      들어갔다 합니다.


      그리고 결혼도시켜 아파트도 구입해주고
      아들은 재미있게 살고 있었답니다.


      어느날 시골 아버지는 서울 아들집에 갔답니다.
      첫날은 아주 반갑게 아들 내외가 맞드랍니다.


      며칠을 지나니 아들의 눈치를 보니 마음이
      편치를 않더랍니다.


      아들은 제일먼저 손자를 좋아하고
      다음에는 며느리를
      세번째로는 개를 좋아 하드랍니다.


      아버지는 개 다음이였답니다.


      기분이 언짢아 다음날 시골로 내려
      오면서 개에게 이런말을 하고 왔다합니다.


      3번아 잘있거라 4번은 오늘 시골 내려간다.
      @.예전의 아버지 그 당당한 모습이 그립습니다.
      아버지의 존재가 가벼워 지는 세상에!...





220.70.213.209 김철수: 장애협회 감사는 잘 되는지?네가 좋아하는 사나이 눈물 잘 보고간다네.12월 20여일을 홍천동창 기미년만세 동산옆 침술원에서 지내다가 12월26일 집에 도착했다네.올해도 협회에 많은 일 해주기바라면서.... -[01/08-15:19]-
222.238.240.82 홍 진흠: 동해의 정 정구전우님과 김 철수전우님-동안에도 별고 없으셨을줄 믿습니다. 올해엔 어떻게해서라도 건강좀 챙기시고 약 좀 멀리하시길 빕니다. 좋은 음악 잘 듣고 갑니다. -[01/08-15:43]-
220.70.213.209 김철수: 정구 분대장님 안녕하세요.너무 만난지가 오래된것 같음니다.건강은하신지요?언제 만나 한잔 해야야지요.약 을 멀리 해야하는데 안 먹으면 못 견디니까요?요사이는 마약도 먹는담니다.마약을 먹으면 아픈데가 하나도 없어지는 것 있지요.참 신기하드군요.올해도 하시는 모든 일 잘되고 건강하세요.. -[01/08-17:17]-
211.192.124.135 鄭定久: 김철수 침술맞은 효과가 워때 좀 낳는것 같은가. 속히 쾌차하길..... 홍 분대장님 그간 별고 없으시죠. 새해에는 뜻하신 모든 일 이루시고 항상 가정에 편안함과 항상 건강과 행운이 늘 함께 하시길 바랍니다. -[01/09-0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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