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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호성
작성일 2005-04-12 (화) 20:47
ㆍ조회: 220  
이분을 아시나요


인천대공원 한쪽에 봄볓을받고계시는 한분의여성상이보였다

도대체 누구인지?

소박한 치마저고리가 더욱금금했는데  전우님들은아시나요?

백범선생님의 장한 어머님일줄이야

남산에선생님 동상은있어도  그어머님동상까지는없었지않았나

장한인천이다.대단한 인천이다

형무소에수감한 아드님을 경기지사보다 더한긍지를 느끼셨던 그여사님 몰라뷥던

무례를 용서하소서

훌률했던 분들의 뒤엔 장한 부모님들의 은공을 또한번 배우는 이아침.


211.193.56.17 김정섭 : 나라의 인물은 삼대에 걸친 정성이 있어야 하고 당대의 인재는 삼사십년의 수련끝에 나온다고 세인들이 흔히 얘기 하드군요.전우님은 인천의 토박이 이신걸로 아는데 고향의 자긍심을 느낄수 있네요 . -[04/13-02:50]-
220.88.131.226 이현태: 그렇습니다 김정섭전우님의 말씀이 확실한 대답이네요 그 자식을 그 부모를 보면 알 수 있다고 했던가요? 부전자전이란 옛말이 생각납니다 감사합니다 -[04/13-2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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