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eemain
메인홈 적용보드
이 보드는 게시물을 올리기 위한 보드가 아니라 메인 홈페이지와
연동하기 위해 생성된 보드입니다.
보드를 삭제하면 안됩니다.
작성자 이호성
작성일 2005-04-12 (화) 20:47
ㆍ조회: 218  
이분을 아시나요


인천대공원 한쪽에 봄볓을받고계시는 한분의여성상이보였다

도대체 누구인지?

소박한 치마저고리가 더욱금금했는데  전우님들은아시나요?

백범선생님의 장한 어머님일줄이야

남산에선생님 동상은있어도  그어머님동상까지는없었지않았나

장한인천이다.대단한 인천이다

형무소에수감한 아드님을 경기지사보다 더한긍지를 느끼셨던 그여사님 몰라뷥던

무례를 용서하소서

훌률했던 분들의 뒤엔 장한 부모님들의 은공을 또한번 배우는 이아침.


211.193.56.17 김정섭 : 나라의 인물은 삼대에 걸친 정성이 있어야 하고 당대의 인재는 삼사십년의 수련끝에 나온다고 세인들이 흔히 얘기 하드군요.전우님은 인천의 토박이 이신걸로 아는데 고향의 자긍심을 느낄수 있네요 . -[04/13-02:50]-
220.88.131.226 이현태: 그렇습니다 김정섭전우님의 말씀이 확실한 대답이네요 그 자식을 그 부모를 보면 알 수 있다고 했던가요? 부전자전이란 옛말이 생각납니다 감사합니다 -[04/13-20:36]-
 
  0
3500
번호     글 제 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2146 옐로우스톤 의 가을 김 해수 2006-10-23 219
2145 웃고지나갑시다(노인3회등) 淸風明月 2006-07-23 219
2144 사투리의 애환 방문객 2006-07-11 219
2143 아버지의 자리!... 4 鄭定久 2006-01-08 219
2142 채워야 할것들~ 1 김선주 2005-09-01 219
2141 나! 참피온 먹었어요. 16 홍 진흠 2004-11-07 219
2140 "I have a dream." 1 홍 진흠 2003-11-30 219
2139 옛날이여. 산할아부지 2003-11-12 219
2138 빛바랜 추억~ 김선주 2006-08-20 218
2137 어느 동기생 의 묘역에서.... 김선주 2006-06-06 218
2136 고걸모르고... 淸風明月 2006-02-27 218
2135 중년이 되면서 그리워지는것들 김선주 2006-02-26 218
2134 어느 시어머니의 고백 3 淸風明月 2006-01-14 218
2133 함께했던전우여 2 주준안 2005-09-21 218
2132 이런 유행어가 있었든적이 ...... 8 김정섭 2005-08-14 218
2131 이분을 아시나요 2 이호성 2005-04-12 218
2130 ..슬픈 사랑의 연가/冬木 (낭송:고은하) 2 김선주 2006-11-14 217
2129 이토록 아름다운 세상에 김 해수 2006-04-13 217
2128 마누라가 예쁘면!??? 鄭定久 2005-11-03 217
2127 희망 이라는 작은종이배~ 김선주 2006-07-22 216
2126 무얼하고 계시나요? 김선주 2006-05-06 216
2125 부산에서도 김하웅 2006-04-17 216
2124 유부남.녀의 헌장 2 손 오공 2005-11-21 216
2123 썬배님 제보지(提報紙)못 보셨어요. 13 鄭定久 2004-12-12 216
2122 가훈 이야기 5 바로잡기 2004-06-19 216
1,,,31323334353637383940,,,116
대한민국 베트남참전 인터넷전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