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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鄭定久        
작성일 2005-04-10 (일) 22:29
ㆍ조회: 211  
불 알을 팝네다.~...

                                                                                        * 동해안 연곡의 텅빈 봄바다 전경

 

몇일간 빈~산과 빈~바다만 보고 왔심다.
사월은 깊어만 가는데...
휘뚜루가 찾아간 곳은 아직 봄이 꿈쩍도 하지 않고 있더이다.
없는 쌈지돈 털어서 싸돌아 댕기다 왔으므로
당장 묵고 살려면 불알이라도 좀 팔아야것소~!
그라고 이참에 북한말 항개 공부 하더라공~!

 

[불알을 팝네다~!]

 

잉? 몬소리 냐공? 불알~?

다음을 북한말로 하면~?

 

1. 등(전구, lamp) : 불알(light ball ?)

2. 형광등 : 긴불알 !

3. 샹들리에 : 떼불알 !

4. 스타트 전구 : 씨불알 !

5. 남자 거시기 : 속살 쑤시게!

6. 여자 거시기 : 털 지갑 !

7. 꼴키퍼 : 문지기 ! 등등

 

근데 이거 진짜래네...큼~큼~! 그렇다면 통일 후에
북한에 진출한 남한 출신 조명가게 주인은 우찌 될까~?

 

A양 : 아자씨동무 ! 불알하나 주시라요! 
      좀 크고 세고 오래가는 놈으로 주시라요
    참 ! 기리고 빨간불알하고 파란불알도 하나씩 주시라요.

 

B양 : 아자씨동무 ! 나는 기냥 불알 말고서리 긴불알로 주시라요
    길믄셔도 좀 굵은걸로 주시라요! 
      기리고 번개표시 새겨진걸로 부탁합네다.!

 

C양 : 아 나는 불알이나 긴불알은 성에 차디 않아서리 
      아예 나는 떼불알로 해야겠시오. !

 

주인 : ????? .......띠용~ ???....!!!

 

북한에 진출한 남한 조명가게 주인은 글타치고
남한에 진출한 북한출신 조명가게 주인은
풍기문란으로 당장 잡혀가는거나 아닌지 물러...?

북한출신 주인이 조명가게 쇼윈도에 붙인 문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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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장 개업 : 불알 다량 입하]


미제불알^^ 일제불알^^ 국산 불알^^ 색깔별로 다 있시요...!
크기와 종류도 도 다양함네다...!
우리집 불알들은  굵고, 길고, 세고 무었보다 오래갑네다.
기리고 떼불알도 특별 주문 받습네다.

**개업 한달간 대폭 할인!!!!!!"

사은품으로 씨불알도 드립네당 날래들 오시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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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긴 통일되믄 헷갈리는게 한두개 겄스..ㅋㅋㅋ~ 큼~큼~!

* 피득령 안반데기에서 본 발왕산 전경

 

211.192.124.135 鄭定久: 베.인.전 회원님들 안녕하십니까? 지가 자주 오지 몬해 넘 죄송하옵니다. 요즘 농사철이라 쪼깨 바쁘니까 마음되로 안되네요 넓으신 맴으로 이해하구 용서해 주시기 바랍니다. 오늘은 모처럼 왔는디 지가 쐬주 한잔 하구 와서리.zzzzzzzz이네유......... -[04/10-22:32]-
221.138.72.163 수여니: 오빠 제목이 망칙해라. 우리 같은 요조숙녀 에게는 벅차지라.
주황이 오빠나 집안의 어른 무희님이 보시기전에 퍼딱 고치시지요.
머라카나 "불"만지우면되지 ㅎㅎㅎㅎㅎ -[04/11-19:23]-
211.192.124.169 김철수: 북한불알 남한불알 다 봤는데 털지갑은 어찌ㅡ 그렇고 그렇고 하니 다시한번 털지갑만 올려 주었으면 하나이다. -[04/11-20:35]-
222.118.134.80 정무희: 종씨가 모처럼 들어와 서리.......남북의 언어와 생활 방식이 통일이되면 많은 문제가 파생될것으로 생각됩니다. 하여간에 재미있게 보고 갑네다요. -[04/11-20:57]-
211.40.46.31 상파울러 강: 쩡구여! 남한 북한 불알 다 봤는데 뻥구것만 못봤시유 히 히 히 쐐주 혼자 마시면 언쳐요.조심해서 마세요.앞으로 자주 등장 하길바란다. 바~이~~바 -[04/12-13:51]-
211.192.124.135 鄭定久: 히히 수여니동상이 온께 기쁘기 한량없구만 암튼 반갑지라 그라구 철수도 오랫만이구 종씨. 상파울러 강님 고맙지라 모두 건강하시길................ -[04/12-1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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