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eemain
메인홈 적용보드
이 보드는 게시물을 올리기 위한 보드가 아니라 메인 홈페이지와
연동하기 위해 생성된 보드입니다.
보드를 삭제하면 안됩니다.
작성자 김선주        
작성일 2005-02-04 (금) 12:35
ㆍ조회: 71  
세상의 재료로 지은집


▒ 세상의 재료로 지은 집 ▒


세상은 참으로 공평합니다.
세상은 나를 비추는
거울과 같기 때문입니다.

내가 관심을 보인 만큼
세상은 나에게 미소 짓고
내가 외면하려 했던 만큼
세상은 나에게 슬픔을 줍니다.

무엇이 잘되고 잘못되는 것은
그만큼 내가 세상에서 내 노력을
보여 주지 못했기 때문이며,
다른 사람들이 나에게
사랑을 주지 않는 이유는
내가 다른 사람에게
사랑을 주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한번 생각해보십시오.
나는 과연 세상에
무엇을 얼마만큼 주고 있는지를...


= 행복비타민 中에서 =



조상들은 설이란, 모든일에조심스럽게 첫발을 내딛는 매우뜻깊은 명절로여겼습니다

베인전가족여러분, 즐거운추억과 가족애로 뜻깊고 보람찬 명절되십시요

지난한해 많은 격려 와 보살펴주신은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211.254.167.11 상파울러 강: 김선주님.사랑은 주고 싶어도 받지 못하는 사람은 오죽 하겠읍니까.그런사람은 영원히 사랑을 받들 자격이 없는사람 입니다.김선주님. 명절에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하시는일 만사가 뜻있게 기원합니다....
-[02/04-17:30]-
220.70.213.151 鄭定久: 김선주 전우님 오랫만입니다. 그간 별일 없으시죠..건강 하셔야 합니다. 상파울러 강님두 맞아예 사랑은 서로 주고 받고 해야제 혼자만 가지면 욕심쟁인께 히히 글 잘 보고 갑니다.... -[02/05-00:18]-
 
  0
3500
번호     글 제 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2146 브라질 삼바 카니발 2 이현태 2005-02-08 63
2145 부모자식 효도를 생각합니다 2 이현태 2005-02-06 70
2144 기분좋은 선물.... 2 정무희 2005-02-06 75
2143 너를 기다리며..... 2 정무희 2005-02-04 74
2142 세상의 재료로 지은집 2 김선주 2005-02-04 71
2141 음악이 있는 카페 2 이현태 2005-02-02 76
2140 오늘 만나고 싶은 사람 2 정무희 2005-02-02 87
2139 아름다운 동행 2 정무희 2005-02-01 82
2138 힘찬 한주를 위하여 2 이현태 2005-01-31 65
2137 무시해 버릴줄 알아야 한다 2 정무희 2005-01-30 74
2136 베인전 뜨락 2 이현태 2005-01-30 64
2135 한시 카페에서.. 2 이덕성 2005-01-27 72
2134 아름다운 세상에 2 이현태 2005-01-20 78
2133 나는 어떤 친구인가? 2 정무희 2005-01-20 78
2132 소중한 오늘을 위하여.... 2 정무희 2005-01-20 77
2131 소요산 입구에서 2 박동빈 2005-01-18 64
2130 말없이 사랑 하십시오. 2 정무희 2005-01-15 63
2129 그대와 함께.... 2 정무희 2005-01-13 70
2128 남편 청부살해한 부인 영장(펌) 2 정무희 2005-01-12 84
2127 여자가 오래 사는 이유(펌) 2 정무희 2005-01-12 85
2126 즐거운 시간 되세유. 2 鄭定久 2005-01-09 92
2125 어머니 마음 2 이현태 2005-01-09 75
2124 쐬주 나라(國) 이야그!... 2 鄭定久 2005-01-08 74
2123 구두쇠 아버지.... 2 정무희 2005-01-08 74
2122 한광덕 장군님과 간담회 2 박동빈 2005-01-08 75
1,,,31323334353637383940,,,116
대한민국 베트남참전 인터넷전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