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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현태
작성일 2005-01-09 (일) 09:36
ㆍ조회: 75  
어머니 마음

 

         어머니 마음

 

 

어느 나라에 일정한 나이가 되면

부모를 산에 버리는 풍속이 있었습니다.

우리나라 고려장과 비슷했습니다.

 

한 아들이 노모를 업고 깊은 산 속에 들어섰습니다.

숲이 짙은 오솔길로 들어서자

노모는 솔잎을 따서 띄엄띄엄 길에 뿌렸습니다.

 

아들이 왜 솔잎을 뿌리느냐고 묻자 노모는 힘없이 말했습니다.

"응, 네가 혼자서 돌아갈 때 혹시 길을 잃을까

표시를 해 놓은 것이니 잘 살펴 가거라."

(풍경소리)

 

 

 

 


220.70.213.160 鄭定久: 부모님의 마음이란 죽음앞에서도 자식걱정 하는군요. 어머님. 아무리 불러도 싫증이 나지않는 단어 입니다. 이현태 부회장님 좋은 글 고맙습니다. -[01/09-17:41]-
210.207.19.194 상파울러 강: 어느부모님은 늘 자식을 생각하고 살아갑니다.그러나 자식들은 어머니 마음을 혜아릴수있다면 얼마나 좋겠읍니까...요즘애들은 부모을 알기을 우습게알고 있는애들이 태반입니다...옛날 처럼 먹을것도 없셔도 부모님을 존경하고 살았는데....지금은 부모가 돈이 없으면 천대받는 세상이니 한심하죠,,,부회장님 건강 하세요... -[01/10-1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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