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eemain
메인홈 적용보드
이 보드는 게시물을 올리기 위한 보드가 아니라 메인 홈페이지와
연동하기 위해 생성된 보드입니다.
보드를 삭제하면 안됩니다.
작성자 김선주        
작성일 2006-10-04 (수) 11:20
ㆍ조회: 221  
옛시절 회상하기~

청계천 1968 ♪ 연속듣기

그 옛날 우리의 시절입니다.어려웠던 그 시절 우리네 부모님들의 고생이 막심했죠! 검정 고무신, 흰 고무신 이것이 우리들 사이의 신분을 나타내기도했던 시절이 마냥그립습니다. 어려웠지만 그때 그시절이 애절하기만 합니다. 벌거벗고 개울에서 남녀 구분없이 놀았던 우리들의 추억들..우리네 아버지의 세대는 배고팠던 세대고, 우리들의 세대는 고생한 세대고, 우리 자식들은 축복받은 세대라고나 할까요..? 그래도 나름대로 배고팠던 시절이 그리운것은 왜일까요..?ㅎㅎㅎ *^^*

  0
3500
번호     글 제 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2171 무궁화 김선주 2006-08-14 223
2170 누워사는 남자 방문객 2006-07-05 223
2169 아버지란 누구인가? 4 이현태 2004-03-26 223
2168 어느 버려진 어머니의 일기 방문객 2006-07-15 222
2167 朴正熙 大統領 자료모음 淸風明月 2006-05-17 222
2166 엉터리 사자성어 김 해수 2006-10-30 221
2165 아흐~~이 쥑이는 냄세. 남궁호제 2006-10-22 221
2164 옛시절 회상하기~ 김선주 2006-10-04 221
2163 선배님 제xx 못 봤어요? 이수(제주) 2005-12-04 221
2162 매일 해도 왜 그리 좋은지 2 박동빈 2005-09-07 221
2161 축복과 가문에 영광!... 7 鄭定久(敎鎭) 2005-06-13 221
2160 끝이 좋아야지 12 이현태 2004-12-27 221
2159 주말부부(6) 2 우당(宇塘) 2011-03-30 220
2158 춤추는모자리자 25 최상영 2005-07-07 220
2157 선비는 오이밭에서 갓끈도 고쳐매지 않거늘 1 바로잡기 2004-06-17 220
2156 Re..행사장에서 7 김하웅 2004-01-15 220
2155 이분들아시면연락주십시요. 2 주준안 2003-06-02 220
2154 조용한물이 깊은것 처럼 김선주 2006-03-31 219
2153 세상살이 4 김선주 2006-01-08 219
2152 채워야 할것들~ 1 김선주 2005-09-01 219
2151 옛날이여. 산할아부지 2003-11-12 219
2150 이 달의 허브 1 이현태 2003-04-22 219
2149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주례사 김삿갓 2006-10-25 218
2148 그 秘訣이 뭔가? 김 해수 2006-10-09 218
2147 중년이 되면서 그리워지는것들 김선주 2006-02-26 218
1,,,21222324252627282930,,,116
대한민국 베트남참전 인터넷전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