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eemain
메인홈 적용보드
이 보드는 게시물을 올리기 위한 보드가 아니라 메인 홈페이지와
연동하기 위해 생성된 보드입니다.
보드를 삭제하면 안됩니다.
작성자 김선주        
작성일 2006-10-04 (수) 11:20
ㆍ조회: 226  
옛시절 회상하기~

청계천 1968 ♪ 연속듣기

그 옛날 우리의 시절입니다.어려웠던 그 시절 우리네 부모님들의 고생이 막심했죠! 검정 고무신, 흰 고무신 이것이 우리들 사이의 신분을 나타내기도했던 시절이 마냥그립습니다. 어려웠지만 그때 그시절이 애절하기만 합니다. 벌거벗고 개울에서 남녀 구분없이 놀았던 우리들의 추억들..우리네 아버지의 세대는 배고팠던 세대고, 우리들의 세대는 고생한 세대고, 우리 자식들은 축복받은 세대라고나 할까요..? 그래도 나름대로 배고팠던 시절이 그리운것은 왜일까요..?ㅎㅎㅎ *^^*

  0
3500
번호     글 제 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2171 누워사는 남자 방문객 2006-07-05 232
2170 무궁화 김선주 2006-08-14 231
2169 세월아 내뒤를 따라오렴~ 김선주 2006-06-29 231
2168 아버지란 누구인가? 4 이현태 2004-03-26 231
2167 매일 해도 왜 그리 좋은지 2 박동빈 2005-09-07 229
2166 축복과 가문에 영광!... 7 鄭定久(敎鎭) 2005-06-13 228
2165 지난날에....... 이현태 2003-11-18 228
2164 이분들아시면연락주십시요. 2 주준안 2003-06-02 228
2163 어느 버려진 어머니의 일기 방문객 2006-07-15 227
2162 함께했던전우여 2 주준안 2005-09-21 227
2161 춤추는모자리자 25 최상영 2005-07-07 227
2160 Re..행사장에서 7 김하웅 2004-01-15 227
2159 옛날이여. 산할아부지 2003-11-12 227
2158 인생에서 기억해야 할 지혜 김일근 2006-11-17 226
2157 엉터리 사자성어 김 해수 2006-10-30 226
2156 아흐~~이 쥑이는 냄세. 남궁호제 2006-10-22 226
2155 그 秘訣이 뭔가? 김 해수 2006-10-09 226
2154 옛시절 회상하기~ 김선주 2006-10-04 226
2153 웃고지나갑시다(노인3회등) 淸風明月 2006-07-23 226
2152 朴正熙 大統領 자료모음 淸風明月 2006-05-17 226
2151 조용한물이 깊은것 처럼 김선주 2006-03-31 226
2150 세상살이 4 김선주 2006-01-08 226
2149 선배님 제xx 못 봤어요? 이수(제주) 2005-12-04 226
2148 끝이 좋아야지 12 이현태 2004-12-27 226
2147 선비는 오이밭에서 갓끈도 고쳐매지 않거늘 1 바로잡기 2004-06-17 226
1,,,21222324252627282930,,,116
대한민국 베트남참전 인터넷전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