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eemain
메인홈 적용보드
이 보드는 게시물을 올리기 위한 보드가 아니라 메인 홈페이지와
연동하기 위해 생성된 보드입니다.
보드를 삭제하면 안됩니다.
작성자 박동빈        
작성일 2005-09-07 (수) 10:16
ㆍ조회: 221  
매일 해도 왜 그리 좋은지

무엇이 그렇게 좋은지

나는 시도 때도 없이 한답니다

낮이고 밤이고 가리지 않습니다

처음엔 그냥 그냥 되는데로 했습니다

30분...

1시간...

요즈음은 2~3시간은 기본이죠
울 마누라 는 이제 그만 하라고 말합니다

나는 말을 들은 척도 안합니다

그리고 계속 합니다

더는 못 참고 소리를 지릅니다

지겹지 않느냐고.

제발 이제 그만 좀 해라고.

그러자 이제사 떨어집니다

이렇게 좋은 걸 그만 하라니..
정말 내가 병적인가 ??~~









얼마 있다 또 하고 싶습니다









또 다시










컴퓨터를 시작합니다

그리고








우리 베인전 홈앞으로
옵니다.~~ 이 늦은 시간에도.. ㅎㅎㅎ^^*

222.118.134.80 정무희: 제목이 조금 헸갈렸는데 베인전 사랑하시는 진솔한 마음을 인줄이야........박동빈 자문위원님 고맙고 감사합니다. 항상 베인전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살아 가십시다. -[09/08-11:00]-
222.238.240.69 홍 진흠: 미 투 입니다. 이놈만 하다보면 새벽 3시고 4시고---끝이 없습니다. 내일 출근할일이 아니 오늘, 전 사무총장님! 또한 새회장이신 정 무희님! 그리고 전국의 전우님들---즐거운 추석 명절 잘 보내시길 부탁드립니다. 저는 좀 바빠질 것 같습니다. 좋은꿈 꾸세요. -[09/09-01:46]-
 
  0
3500
번호     글 제 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2171 무궁화 김선주 2006-08-14 223
2170 누워사는 남자 방문객 2006-07-05 223
2169 아버지란 누구인가? 4 이현태 2004-03-26 223
2168 어느 버려진 어머니의 일기 방문객 2006-07-15 222
2167 엉터리 사자성어 김 해수 2006-10-30 221
2166 아흐~~이 쥑이는 냄세. 남궁호제 2006-10-22 221
2165 朴正熙 大統領 자료모음 淸風明月 2006-05-17 221
2164 선배님 제xx 못 봤어요? 이수(제주) 2005-12-04 221
2163 매일 해도 왜 그리 좋은지 2 박동빈 2005-09-07 221
2162 축복과 가문에 영광!... 7 鄭定久(敎鎭) 2005-06-13 221
2161 끝이 좋아야지 12 이현태 2004-12-27 221
2160 주말부부(6) 2 우당(宇塘) 2011-03-30 220
2159 옛시절 회상하기~ 김선주 2006-10-04 220
2158 춤추는모자리자 25 최상영 2005-07-07 220
2157 Re..행사장에서 7 김하웅 2004-01-15 220
2156 이분들아시면연락주십시요. 2 주준안 2003-06-02 220
2155 세상살이 4 김선주 2006-01-08 219
2154 채워야 할것들~ 1 김선주 2005-09-01 219
2153 선비는 오이밭에서 갓끈도 고쳐매지 않거늘 1 바로잡기 2004-06-17 219
2152 옛날이여. 산할아부지 2003-11-12 219
2151 이 달의 허브 1 이현태 2003-04-22 219
2150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주례사 김삿갓 2006-10-25 218
2149 그 秘訣이 뭔가? 김 해수 2006-10-09 218
2148 조용한물이 깊은것 처럼 김선주 2006-03-31 218
2147 중년이 되면서 그리워지는것들 김선주 2006-02-26 218
1,,,21222324252627282930,,,116
대한민국 베트남참전 인터넷전우회